



5K/10K 단거리 레이스 전용 슈퍼슈즈. 128g 초경량에 카본 Flyplate 탑재, 77% 에너지 리턴으로 트랙 스파이크 같은 지면 감각과 폭발적 추진력 제공.
예상 수명 300-200km · 약 ₩1095/km
128g
무게
27mm
스택
4mm
드롭
좁음
발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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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트랙 스파이크급 128g, 5K/10K 전용 초경량 레이싱화
ZoomX + 카본 Flyplate로 128g 트랙 스파이크급 초경량과 77% 에너지 리턴을 달성한 5K/10K 단거리 레이스 전용 슈퍼슈즈입니다. 17만원대로 베이퍼플라이 4(30만원)의 60% 가격이면서 5K/10K에서는 오히려 4mm 로우드롭과 가벼운 무게로 더 적합합니다. 200km 내구성으로 km당 895원, 아식스 메타스피드 엣지 플러스(20만원)보다 3만원 저렴합니다. 미드풋/포어풋 착지 러너에게 최적화되어 있으며, 2분45초~4분/km 초고속 페이스 전용입니다. 그러나 27mm 얇은 쿠셔닝(4/10 점수)으로 하프마라톤 이상에는 부적합하고, 입문 러너에게는 절대 비추입니다.
128g
무게 (US 9)
27mm
힐 스택
4mm
드롭
좁음
토박스
과학적 연구 기반 신발 특성 분석
힐 27mm, 포어풋 23mm의 표준적인 스택입니다. 쿠셔닝과 지면 감각의 균형이 좋습니다.
4mm의 낮은 드롭으로 자연스러운 발 움직임을 유도합니다. 중족부/전족부 착지에 적합합니다.
카본 플레이트로 추진력이 향상되며 에너지 리턴이 우수합니다. 레이싱이나 빠른 페이스 훈련에 효과적입니다.
ZoomX(PEBA)는 나이키의 최상급 폼으로 뛰어난 에너지 리턴과 경량성을 제공합니다.
128g의 초경량 설계로 러닝 이코노미가 우수합니다. 레이싱이나 빠른 페이스 훈련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
무릎
주의
🦶
발목
양호
🦶
족저근막
주의
🦵
정강이
양호
토박스 너비
발볼 맞춤
평발 적합성
아치 서포트
와이드 옵션
넓은 발볼용
겨울 적합성
보온/방수
토박스가 좁은 편이라 발볼 넓은 한국 러너는 와이드(2E) 버전을 권장합니다.
현재 보고 있는 신발

스트릭플라이 2
Nike · ₩219,000
비교할 신발 선택 (최대 2개)
219,000원은 “20만원대” 가격대입니다. 레이싱화 중에서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평가됩니다.
비슷한 가격대의 Asics 메타스피드 엣지+, Adidas 아디제로 SL2 등과 비교하여 선택하세요.
세일 시기: 연말/설날 시즌, 아울렛에서 할인가 구매 가능
온라인 구매: 네이버 쇼핑, 쿠팡에서 가격 비교 필수
착화 권장: 가능하면 매장에서 먼저 신어보기 (사이즈 확인)
에디터 분석과 러너 유형별 사용 시나리오를 정리했습니다
5K/10K 단거리 레이스를 뛰는 상급 러너를 위한 초경량 레이싱화입니다. 128g 트랙 스파이크급 무게와 ZoomX + 카본 Flyplate로 77% 에너지 리턴을 제공합니다. 17만원대로 베이퍼플라이(29만원)의 60% 가격이면서 5K/10K에서는 오히려 더 적합합니다. 4mm 로우드롭으로 미드풋/포어풋 착지 러너에게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다만 쿠셔닝이 매우 얇아(27mm 힐) 하프마라톤 이상에는 부적합하고, 입문 러너에게는 절대 비추입니다. 발볼이 좁고(Narrow) 평발/과내전 러너도 피해야 합니다. "5K 기록 단축이 목표"인 상급 러너 전용입니다.
잠실 트랙에서 5K 16분 38초 찍었습니다. v1에서 카본 Flyplate 추가되면서 128g이 더 날카로워졌어요. 4mm 로우드롭이 전족부 착지할 때 지면을 차는 감각이 살아있어요. 트랙 스파이크 벗고 이걸 신으면 로드 5K에서 최고의 퍼포먼스가 나옵니다. 77% 에너지 리턴이 1km 랩마다 체감돼요.
여의도 10K 대회에서 39분 12초 기록했어요. 이전 대회 42분에서 3분 단축! 카본 플레이트 효과가 확실히 있어요. 다만 8km 지점부터 발바닥 앞쪽이 뻐근해지기 시작했어요. 27mm 스택은 10K가 한계라는 걸 느꼈습니다. 하프마라톤은 베이퍼플라이 4로 뛸 예정이에요.
17만원대에 ZoomX + 카본 Flyplate면 5K/10K 전용으로는 베이퍼플라이보다 합리적이에요. 베이퍼가 31만원인데 5K에서는 오히려 스트릭플라이가 더 가볍고 지면 반응이 좋거든요. 현재 150km 사용했고 50km 더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대회 5번 가격이라 생각하면 나쁘지 않아요.
러닝 6개월 차인데 5K 기록 줄이고 싶어서 "제일 가벼운 게 뭐냐"고 물어봤다가 이걸 샀어요. 큰 실수였습니다. 27mm 쿠션에 128g이면 맨발로 뛰는 느낌이에요. 2km도 못 가서 전족부가 타는 듯이 아팠어요. 이 신발은 전족부 착지가 자연스러운 상급자 전용이에요. 저같은 뒤꿈치 착지러는 페가수스가 답입니다.
데이터 출처
RunRepeat Lab Test · Doctors of Running · 에디터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