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rell 러닝화 — 3개 모델 비교
1981년 로시뇰(Rossignol) 스키 회사 임원이던 클라크 마티스(Clark Matis)와 존 슈바이처(John Schweizer)가 하이킹 부츠 브랜드로 세운 머렐은, 1997년부터 울버린 월드와이드(Wolverine World Wide)의 자회사입니다. 모압(Moab) 하이킹화로 잘 알려진 아웃도어 신발 브랜드이며, 트레일러닝에서는 Vibram 아웃솔을 폭넓게 쓰는 어질리티 피크, 제로드롭 베어풋 라인인 트레일 글러브, 카본 플레이트 레이서 MTL 스피드아크 피크까지 라인업을 갖추고 있습니다.
핵심 기술
- FloatPro플로트프로
머렐의 자체 경량 미드솔 폼으로, 트레일러닝 라인 전반에 쓰입니다.
- FlexPlate플렉스플레이트
미드솔에 넣은 경량 플레이트로, 유연성을 유지하면서 안정성·보호·추진 효율을 높이는 머렐의 플레이트 기술입니다.
- Vibram Outsole (Megagrip · TC5+ · Traction Lug)비브람 아웃솔
머렐 트레일러닝화 대부분에 쓰이는 Vibram 고무 아웃솔로, 모델별로 Megagrip·Megagrip Elite·TC5+ 컴파운드와 Traction Lug 설계를 조합합니다.
- Matryx매트릭스
케블라 섬유를 포함한 고강도 원사로 짠 단일층 어퍼 소재로, 내구성·통기성·경량성의 균형을 노립니다.
트레일 (3)
- #1
어질리티 피크 6머렐의 주력 트레일러닝화. 5mm Vibram Megagrip 트랙션 러그와 전족부 록플레이트로 바위·진흙이 섞인 험한 산길에 맞춘 모델이며, 국내 공식몰에 와이드 버전이 함께 판매됩니다.
가격 20만원무게 278g드롭 11.5mm가성비 7/10토박스 좁음 - #2
트레일 글러브 8머렐 베어풋 라인의 트레일 모델. 스택 15mm·드롭 0mm의 미니멀 구조에 8세대에서 Vibram TC5+ 아웃솔을 얹어, 지면 감각을 그대로 느끼며 흙길·임도를 달리는 용도에 맞춘 신발입니다.
가격 16만원무게 210g드롭 0mm가성비 7/10토박스 넓음 - #3
MTL 스피드아크 피크머렐의 카본 트레일 레이서. PEBA + FloatPro 듀얼 미드솔에 갈라진 형태의 카본 FlexPlate, Vibram Megagrip Elite 아웃솔과 Matryx 어퍼를 조합한 머렐 최상위 트레일러닝화입니다.
가격 34만원무게 303g드롭 10.9mm가성비 5/10토박스 좁음
Merrell 외 다른 브랜드도 비교해 보세요
본인 발 특성과 러닝 목적에 따라 더 적합한 브랜드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