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der Armour

(언더아머)

The Only Way Is Through

3개핵심 기술

1996년 케빈 플랭크가 할머니 집 지하실에서 땀을 빨리 말리는 기능성 티셔츠로 시작한 미국 스포츠 브랜드로, 1998년 메릴랜드주 볼티모어로 본사를 옮겼습니다. 러닝화에서는 2018년 선보인 UA HOVR 쿠셔닝과 고무 아웃솔 없이 폼이 바닥을 겸하는 UA Flow가 핵심 기술이며, 최신 라인은 HOVR+ 폼을 쓰는 인피니트(쿠션 데일리)와 카본 플레이트 레이싱 라인 벨로시티로 나뉩니다. 한국에서는 언더아머코리아가 공식 온라인스토어를 운영합니다.

설립 1996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공식 사이트

미드솔

1개

플레이트

1개

쿠셔닝

0개

👟

어퍼

0개

미드솔

UA HOVR+

(HOVR+)

언더아머가 "가장 새롭고 탄력 있는 HOVR"라고 소개하는 HOVR 쿠셔닝의 최신 버전입니다.

기술 원리

언더아머 공식 설명에 따르면 UA HOVR는 "부드럽거나 탄력 있거나 둘 중 하나인 기존 쿠션과 달리 둘 다를 갖춘" 쿠셔닝으로, 착지 때 에너지를 되돌려 앞으로 밀어 줍니다. HOVR+는 그 최신·고탄성 버전으로 인피니트 엘리트 2에 풀사이즈로 들어갔고, RunRepeat 실측 에너지 리턴은 힐 72.6%·전족부 74.8%입니다.

주요 장점

  • 충격 흡수
  • 높은 에너지 리턴
  • 장거리 쿠션 유지

이 기술이 적용된 신발 (1개)

플레이트

Carbon Fiber Plate

(카본 플레이트)

벨로시티 엘리트 라인의 풀사이즈 탄소 섬유 플레이트입니다.

기술 원리

벨로시티 엘리트 2는 Pebax와 UA Flow 두 폼 층 사이에 풀사이즈 탄소 섬유 플레이트를 넣은 구조입니다(한국 공식 상세). RunRepeat는 플레이트가 "꽤 단단하다"고 적었습니다.

주요 장점

  • 추진력 보조
  • 전족부 강성

이 기술이 적용된 신발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