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러시 Rev.
29.9만 원 PEBAX 100% 카본 레이서 — 프로스펙스 플래그십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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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펙스 최상위 레이싱화 인피니트 러시의 개정판입니다. 미드솔을 슈퍼폼+(PEBAX 100%)로 바꾸고 광폭 카본 플레이트를 넣었으며, 270mm 225g·오프셋 5mm로 전작(230g)보다 가벼워졌습니다.
RunRepeat Lab — Measured
225g
무게
35/30mm
스택
5mm
드롭
350~450km
수명
Fit Signal
표준
기본 핏 · 평발 적합성 보통
와이드 없음
한줄 요약
29.9만 원 PEBAX 100% 카본 레이서 — 프로스펙스 플래그십 개정판
한눈에 보기
Prospecs 인피니트 러시 Rev.은 레이싱 카테고리의 299,000원 러닝화입니다. 무게 225g, 힐 35mm·포어풋 30mm 스택, 5mm 드롭이며, 슈퍼폼+ (PEBAX 100%, 프로스펙스 공식) 미드솔에 카본 플레이트를 결합했습니다. 주로 하프·풀 대회용 카본 레이스화를 찾는 중상급 러너에게 적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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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의 한마디
2026년 10월 공식몰에 올라온 신상으로, RunRepeat 등 독립 랩 데이터가 이 모델과 전작 모두 없어 아래 점수는 프로스펙스 공식 스펙과 우리 DB의 같은 값대 카본 레이서를 기준으로 한 추정치입니다. 공식으로 확인되는 것은 270mm 기준 225g, 앞꿈치 굽높이 30mm, 오프셋 5mm, 슈퍼폼+(PEBAX 100%) 미드솔과 광폭 카본 플레이트, 토스프링 설계, 슈퍼폼 인솔, 잘 풀리지 않는 신끈입니다. 프로스펙스는 넓은 전·중족부 바닥 설계로 주행 안정감을 챙겼다고 설명합니다. 뒤꿈치 굽높이는 공식 표의 240mm·270mm 칸이 서로 뒤바뀐 것으로 보여, 앞꿈치와 오프셋에 맞는 35mm로 읽었습니다.
이어서 읽기 (2문단 더)접기
같은 값대 카본 레이서와 비교하면 PEBA 계열 폼과 카본 플레이트라는 구성은 같고, 공식 무게 225g은 우리 DB의 아디오스 프로 4(200g)·엔돌핀 프로 5(206g)보다 무겁습니다. 반발과 쿠션은 실측이 없어 수치로 비교할 수 없으므로, 기록용 레이스화를 이 신발 하나로 결정할 근거는 아직 부족합니다. 전작 인피니트 러시(슈퍼폼+ PEBA 활용, 230g)는 259,000원으로 계속 판매 중입니다.
사이즈·구매 가이드: 230~290mm(5mm 단위) 단일 폭입니다. 레이스화는 발을 단단히 잡는 핏이 흔해, 발볼이 넓다면 반드시 시착 후 고르세요.
추천 대상
- • 하프·풀 대회용 카본 레이스화를 찾는 중상급 러너
- • PEBA 계열 레이서를 30만 원 안쪽에서 고르려는 러너
- • 국내 매장에서 먼저 신어 보고 레이스화를 고르려는 러너
비추천 대상
- • 아킬레스·종아리가 약한 러너 (오프셋 5mm 레이서)
- • 200g 안팎의 초경량 레이서를 원하는 러너 (공식 225g)
- • 랩 실측으로 반발을 확인하고 사고 싶은 러너 (독립 실측 없음)
핵심 특징
- • 슈퍼폼+(PEBAX 100%) 미드솔 + 광폭 카본 플레이트(공식)
- • 270mm 225g · 오프셋 5mm · 앞꿈치 30mm(공식)
- • 넓은 전·중족부 바닥 설계, 토스프링 설계(공식)
- • 슈퍼폼 인솔 · 잘 풀리지 않는 신끈(공식)
Detail Panel
빠른 스펙
내구성은 아웃솔 마모 기준 추정 범위입니다.
토박스
표준
Spec Chart
숫자로 보는 성향
Detailed Spec Sheet
여기서만 볼 수 있는 것
- 미드솔
- 슈퍼폼+ — PEBAX 100% (공식). 전작 인피니트 러시는 "PEBA 소재 활용" 표기
- 플레이트
- 광폭 카본 플레이트 (공식). 전작은 "하이퍼 러쉬 대비 30% 넓어진 플레이트"로 소개
- 아웃솔
- 공식 상세에 아웃솔 소재 표기 없음 (불명)
- 어퍼
- 겉감·안감 폴리에스터 (공식 제품소재)
- 발 형태 적합성
- 중립 · 레이스·고강도 훈련
- 착지 패턴
- 미드~포어풋 (오프셋 5mm, 추정)
랩 실측치 — 공식 발표와 다른 값 보기접기
- 스택 높이
- 뒤꿈치 35mm (추정 — 공식 표의 270mm 칸은 33mm, 240mm 칸은 35mm로 다른 모델과 반대로 적혀 있어 앞꿈치 30mm + 오프셋 5mm에 맞는 값으로 읽음) / 앞꿈치 30mm (270mm, 공식) · 240mm 앞꿈치 28.2mm
- 힐-토 드롭
- 5mm (270mm 공식 오프셋) · 240mm 4.8mm
- 무게
- 225g (270mm, 프로스펙스 공식) — 랩 실측 없음
가격·수명·발볼은 위쪽 스펙 카드에 있습니다.
Biomechanics
주행 감각의 구조
카본 플레이트와 폼 조합이 이 신발의 추진 성향을 만듭니다.
카본 플레이트
추진력이 향상되며 에너지 리턴이 우수합니다. 레이싱이나 빠른 페이스 훈련에 효과적입니다.
미드솔 소재
스택 높이·드롭·무게는 위쪽 스펙 카드에 있습니다.
Injury Prevention
관절 부담 관점
무릎, 아킬레스, 족저근막, 정강이 기준으로 이 신발이 어느 쪽에 더 유리한지 압축해 보여줍니다.
🦵
무릎
양호
🦶
아킬레스
주의
🦶
족저근막
양호
🦵
정강이
양호
같은 ‘무릎’이라도 통증 부위에 따라 갈립니다
여기의 무릎 등급은 부위를 구분하지 않은 종합 판정입니다. 무릎 바깥쪽(장경인대 증후군)과 앞쪽(슬개대퇴 통증)은 원인도 신발 대응도 달라 이 등급 하나로 답할 수 없습니다. 통증 위치가 분명하다면 장경인대(바깥쪽) · 슬개대퇴(앞쪽) 쪽 정리를 함께 보세요.
이 평가는 러닝화의 충격흡수·안정성·드롭·강성 데이터를 근거로 한 참고 정보이며, 통증의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기존 통증이나 부상 이력이 있다면 전문의 상담을 우선하세요.
Korean Fit
한국 러너 기준 핏
Prospecs 인피니트 러시 Rev.가 발볼, 평발, 계절감에서 어떻게 느껴질지 중심만 남겼습니다.
토박스 너비
발볼 맞춤
평발 적합성
아치 서포트
와이드 옵션
넓은 발볼용
겨울 적합성
보온/방수
ℹ️ 한국 러너 참고사항
표준 폭으로 발볼이 넓은 한국인에게는 약간 좁을 수 있습니다.
Fit Helper
내 발볼에 맞나요?
발볼(볼 너비)을 입력하면 Prospecs 인피니트 러시 Rev.과의 매칭을 계산합니다.
반 사이즈 업 권장
기본만 있는 모델이라 사이즈 업으로 앞볼 여유를 확보하세요. 다만 뒤꿈치가 뜰 수 있습니다.
사이즈 조언: 반 사이즈 업 + 타이트한 힐 락 레이싱.
내 발볼은 어떻게 재나요?접기
가장 넓은 부분(새끼발가락 뿌리~엄지발가락 뿌리)을 자로 재세요. A4 용지 위에 발을 대고 연필로 외곽선을 그린 후 측정하는 게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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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할 신발 선택 (최대 2개)
Value
가격과 체감 가치
가성비 평가: 7/10 (양호)
299,000원은 “30만원 미만 프리미엄” 가격대입니다. 레이싱화 중에서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평가됩니다.
- PEBAX 100% 미드솔 + 광폭 카본 플레이트 구성(공식) — 29.9만 원으로 우리 DB 카본 레이서 정가 범위의 중간
- 전작 대비 무게 230g → 225g(270mm, 공식)
- 오프라인 매장망이 있는 국내 브랜드 레이서 (모델별 매장 재고는 공식몰 매장안내에서 확인)
비슷한 가격대의 Adidas 아디제로 아디오스 프로 4, Brooks 하이페리온 엘리트 5, Puma 디비에이트 나이트로 엘리트 4 등과 비교하여 선택하세요.
Replacement Timer
언제 교체해야 할까?
주간 주행거리를 입력하면 인피니트 러시 Rev.의 예상 수명을 계산합니다.
카본·PEBA 레이서는 아웃솔이 멀쩡해도 미드솔 성능이 먼저 꺾입니다. 450km 실도로 연구에서 PEBA 미드솔은 러닝 이코노미가 2.28% 나빠졌습니다 — 기록을 노린다면 300~450km 안에서 판단하세요.
이 숫자를 어떻게 계산했는지 보기 →교체 신호 체크리스트 4가지접기
- • 아웃솔 러그가 눈에 띄게 닳았거나 힐 부분이 기울어짐
- • 미드솔이 눌려서 쿠션감이 현저히 감소
- • 러닝 후 평소 없던 무릎·발목·발바닥 통증 시작
- • 같은 페이스로 뛰는데 발이 더 피곤함
Review Notes
러너 유형별 적합성 분석
실사용자 후기가 아니라 랩 실측치를 러너 유형별로 해석한 것입니다.
첫 카본 레이스화를 국내 매장에서 신어 보고 사고 싶은 러너라면 후보가 될 수 있습니다. PEBAX 100% 미드솔과 광폭 카본 플레이트라는 구성은 해외 브랜드 슈퍼슈즈와 같은 계열이고, 정가 29.9만 원은 우리 DB의 카본 레이서 범위 중간입니다. 다만 공식 무게 225g은 같은 값대 레이서보다 무겁고, 반발 수치는 독립 측정이 없어 기록 효과를 비교할 근거가 아직 없습니다.
레이스 후반 착지가 흔들리는 게 걱정인 러너에게 공식 설계는 맞는 방향입니다. 프로스펙스는 전·중족부 바닥을 넓게 설계해 주행 안정감을 높였다고 설명하고, 공식 자체 등급에서도 안정성을 5단계 중 4로 표시합니다. 하지만 오프셋이 5mm로 낮아 종아리·아킬레스 부담이 커질 수 있으니, 평소 오프셋 8~10mm 신발을 신어 왔다면 대회 전에 짧은 거리부터 적응 훈련을 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공식몰에 전작 인피니트 러시(259,000원)와 개정판 Rev.(299,000원)가 함께 있습니다. 공식 스펙으로 보면 둘 다 오프셋 5mm·앞꿈치 30mm이고, Rev.는 미드솔을 PEBAX 100%로 바꾸고 플레이트를 광폭으로 키웠으며 무게가 230g에서 225g으로 줄었습니다. 4만 원 차이가 그만한 체감으로 이어지는지는 측정된 자료가 없어, 가격을 우선한다면 전작도 합리적인 선택지입니다.
위 분석은 랩 실측 데이터에서 도출한 것이며 실제 착화 후기가 아닙니다. 이 사이트는 실사용자 후기를 수집하지 않습니다.
이 신발이 포함된 베스트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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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출처
RunRepeat Lab Test · Doctors of Running · 에디터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