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reamstrike+ 폼을 탑재한 Adidas의 주력 입문화. 부드러운 쿠셔닝과 안정적인 승차감으로 장거리 입문자에게 최적.
예상 수명 500-600km · 약 ₩265/km
257g
무게
33.5mm
스택
10mm
드롭
넓음
발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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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와이드 옵션 제공, 힐스트라이커 친화 10mm 드롭 입문화
10mm 하이드롭과 33.5mm 힐 스택은 힐스트라이커 입문자에게 이상적입니다. Nike Pegasus Premium(15.9만원)보다 1만원 저렴하면서 와이드 옵션까지 제공해 발볼 넓은 한국 러너에게 유리합니다. 257g은 가볍지 않지만 600km 내구성으로 km당 265원 수준이며, 9/10 쿠셔닝 점수가 무릎 보호에 충분합니다. 안정성 점수 8/10은 약간의 과내전 러너도 커버 가능하지만, 반발력은 7/10으로 빠른 페이스(5분/km 이하)에는 부족합니다.
257g
무게 (US 9)
33.5mm
힐 스택
10mm
드롭
넓음
토박스
과학적 연구 기반 신발 특성 분석
힐 33.5mm, 포어풋 24mm로 두꺼운 미드솔입니다. 충격 흡수는 우수하나 지면 감각이 다소 둔할 수 있습니다.
10mm의 높은 드롭으로 뒤꿈치 착지를 유도합니다. 아킬레스건 부하를 줄여주며 전통적인 러닝 스타일에 적합합니다.
카본 플레이트가 없어 중족부 유연성이 좋습니다. 자연스러운 발 움직임을 허용하고 다양한 훈련에 적합합니다.
Dreamstrike+은 이 신발의 핵심 쿠셔닝 기술입니다.
257g의 적정 무게로 쿠셔닝과 러닝 이코노미의 균형이 좋습니다. 다양한 페이스에 활용 가능합니다.
🦵
무릎
양호
🦶
발목
양호
🦶
족저근막
우수
🦵
정강이
우수
토박스 너비
발볼 맞춤
평발 적합성
아치 서포트
와이드 옵션
넓은 발볼용
겨울 적합성
보온/방수
한국인 발형에 적합한 편이며, 매장 착화 후 구매를 권장합니다. 와이드 옵션이 제공되니 참고하세요.
현재 보고 있는 신발

슈퍼노바 라이즈 2
Adidas · ₩149,000
비교할 신발 선택 (최대 2개)
149,000원은 “15만원대 중반” 가격대입니다. 데일리 러닝화로서 적절한 가격대입니다.
비슷한 가격대의 Nike 페가수스 프리미엄, Hoka 클리프톤 10 등과 비교하여 선택하세요.
세일 시기: 연말/설날 시즌, 아울렛에서 할인가 구매 가능
온라인 구매: 네이버 쇼핑, 쿠팡에서 가격 비교 필수
착화 권장: 가능하면 매장에서 먼저 신어보기 (사이즈 확인)
에디터 분석과 러너 유형별 사용 시나리오를 정리했습니다
"첫 하프마라톤 준비 중인데 추천해주세요"에 아디다스 팬이라면 추천하는 입문화입니다. Dreamstrike+ 폼으로 33.5mm 힐 스택의 푹신한 쿠셔닝과 257g 적당한 무게를 제공합니다. 15만원대로 페가수스(15만원)과 비슷한 가격대이면서 600km 내구성으로 km당 265원 가성비가 좋습니다. 넓은 토박스(Wide fit)와 와이드 옵션이 있어 발볼 넓은 한국 러너에게 편하고, 10mm 하이드롭으로 힐스트라이커에게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무릎 괜찮나요?" 질문에 충분히 추천할 수 있는 쿠셔닝입니다. 다만 반발력이 부족해 빠른 페이스(5분/km 이하)에는 부적합합니다.
올해 1월 새해 목표로 러닝 시작하면서 첫 신발로 샀어요. 동호회 선배가 "입문자는 쿠션 좋은 거 사라"고 해서 Dreamstrike+에 끌렸습니다. 지금 3개월째 주 3회 한강 여의도 구간 5~8km 뛰고 있는데 발이 한 번도 아픈 적 없어요. 10mm 드롭이라 힐 착지하는 초보한테 딱 맞고, 첫 하프 목표로 거리 늘려가는 중입니다.
주 5회 러닝하는데 이 중 주말 LSD(25~30km)용으로 씁니다. 페가수스 프리미엄이랑 번갈아 신는데 쿠션 푹신함은 라이즈가 한 수 위예요. 다만 5분/km 밑으로 내리면 반발력 부족이 체감돼서 수요일 인터벌은 다른 신발 신어요. 역할 분담 확실히 하면 아주 좋은 신발입니다.
발볼 270mm 4E에 평발이라 신발 고르기가 정말 힘든데, 와이드 옵션 있는 몇 안 되는 쿠션화라 선택했어요. 와이드로 사니까 새끼발가락 쪽 여유가 충분하고, 평발인데도 7km 뛰면 오던 아치 통증이 거의 사라졌어요. 아치 서포트 자체는 GT-2000 같은 안정화보다 약하지만 쿠션이 두꺼워서 충격을 다 잡아줍니다.
네이버 쇼핑 최저가 13만 5천원에 잡았어요. 이 가격에 Dreamstrike+ 폼이면 미친 가성비죠. 보메로 20이 25만원, 클리프톤 10이 19만원인데 쿠션 체감은 크게 차이 안 나요. 600km 내구성 기준 km당 225원이면 커피 한 잔 값에 2.5km를 뛸 수 있는 셈. 하나 아쉬운 건 아웃솔이 500km 넘으면 좀 닳아요.
데이터 출처
RunRepeat Lab Test · Doctors of Running · 에디터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