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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TPEE+EVA 듀얼 폼 업그레이드, 플래시 2의 진화형
Flash 2에서 상단 폼을 ENERZY XP(TPEE)로 교체한 것이 가장 큰 변화이며, 착지 시 더 부드러우면서 푸시오프에서 더 탄력 있는 이중 구조를 완성했습니다. 19만 9천원으로 엔돌핀 스피드 5(₩219,000)보다 2만원 저렴하면서, 유리섬유 강화 나일론 플레이트가 카본 대비 부드러운 추진력을 제공합니다. 244g에 3mm 로우드롭이라는 조합은 미드풋 착지 러너의 레이스데이와 템포런 겸용에 최적이고, 90% 재활용 소재 어퍼는 환경 의식 있는 러너에게 보너스입니다. 힐스트라이커와 입문 러너에게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Detail Panel
244g
무게 (US 9)
37.5mm
힐 스택
3mm
드롭
표준
토박스
Spec Chart
Detailed Spec Sheet
Biomechanics
쿠셔닝 높이, 드롭, 플레이트, 폼 조합이 어떤 주행 성향을 만드는지 정리했습니다.
스택 높이 (Stack Height)
힐 37.5mm, 포어풋 34.5mm의 맥시멀 쿠셔닝입니다. 뛰어난 충격 흡수력으로 장거리나 관절 보호가 필요한 러너에게 적합합니다.
힐-토 드롭 (Drop)
3mm의 제로드롭에 가까운 설계로 맨발 러닝에 가까운 감각을 제공합니다.
카본 플레이트
카본 플레이트가 없어 중족부 유연성이 좋습니다. 자연스러운 발 움직임을 허용하고 다양한 훈련에 적합합니다.
미드솔 소재
ENERZY XP (TPEE) + ENERZY NXT (EVA)은 이 신발의 핵심 쿠셔닝 기술입니다.
244g의 경량 설계로 빠른 페이스에 적합합니다. 템포런이나 레이스에서 좋은 성능을 발휘합니다.
Injury Prevention
무릎, 아킬레스, 족저근막, 정강이 기준으로 이 신발이 어느 쪽에 더 유리한지 압축해 보여줍니다.
🦵
무릎
양호
🦶
발목
양호
🦶
족저근막
양호
🦵
정강이
양호
Korean Fit
Mizuno 웨이브 리벨리온 플래시 3가 발볼, 평발, 계절감에서 어떻게 느껴질지 중심만 남겼습니다.
토박스 너비
발볼 맞춤
평발 적합성
아치 서포트
와이드 옵션
넓은 발볼용
겨울 적합성
보온/방수
표준 폭으로 발볼이 넓은 한국인에게는 약간 좁을 수 있습니다.
Fit Helper
발볼(볼 너비)을 입력하면 Mizuno 웨이브 리벨리온 플래시 3과의 매칭을 계산합니다.
반 사이즈 업 권장
기본만 있는 모델이라 사이즈 업으로 앞볼 여유를 확보하세요. 다만 뒤꿈치가 뜰 수 있습니다.
사이즈 조언: 반 사이즈 업 + 타이트한 힐 락 레이싱.
※ 발볼 측정법: 가장 넓은 부분(새끼발가락 뿌리~엄지발가락 뿌리)을 자로 재세요. A4 용지 위에 발을 대고 연필로 외곽선을 그린 후 측정하는 게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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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 리벨리온 플래시 3
Mizuno · ₩199,000
비교할 신발 선택 (최대 2개)
Value
199,000원은 “20만원 미만” 가격대입니다. 레이싱화 중에서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평가됩니다.
비슷한 가격대의 Saucony 엔돌핀 스피드 5, Adidas 아디제로 Evo SL, New Balance 레벨 V5 등과 비교하여 선택하세요.
세일 시기: 연말/설날 시즌, 아울렛에서 할인가 구매 가능
온라인 구매: 네이버 쇼핑, 쿠팡에서 가격 비교 필수
착화 권장: 가능하면 매장에서 먼저 신어보기 (사이즈 확인)
Replacement Timer
주간 주행거리를 입력하면 웨이브 리벨리온 플래시 3의 예상 수명을 계산합니다. (내구성 기준: 500km)
교체 신호 체크리스트
Review Notes
에디터 분석과 사용자 시나리오를 읽기 쉽게 분리했습니다.
서브 3시간 30분을 목표로 하는 상급 러너를 위한 레이스데이/템포 슈퍼트레이너입니다. 19만 9천원으로 엔돌핀 스피드5(219,000원)보다 2만원 저렴한 가성비가 돋보이며, ENERZY XP(TPEE) + ENERZY NXT 듀얼 폼으로 Flash 2 대비 업그레이드된 반응성을 제공합니다. 244g 가벼운 무게와 37.5mm 스택, 3mm 낮은 드롭으로 미드풋/포어풋 착지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유리섬유 강화 나일론 플레이트로 카본보다 부드럽지만 확실한 추진력을 제공하고, 무릎 부담도 듀얼 폼 쿠셔닝이 잘 흡수합니다. 토박스가 표준 너비라 발볼 넓은 한국 러너는 반 사이즈 업을 권하며, 와이드 옵션이 없어 발볼 106mm 이상은 매장 시착이 필수입니다. 힐스트라이커나 평발/과내전 입문 러너는 비추입니다. 500km 내구성에 km당 458원으로 레이싱화 중 합리적인 편이며, 90% 재활용 소재 어퍼로 친환경적입니다.
플래시 2를 600km 신고 교체한 유저입니다. 상단 폼이 ENERZY XP(TPEE)로 바뀌면서 착지 시 첫 터치가 확 부드러워졌어요. 2에서는 딱딱하게 바닥을 치는 느낌이었는데, 3는 살짝 빠졌다가 튕겨나오는 이중 구조가 체감됩니다. 244g에 37.5mm 스택으로 쿠셔닝도 충분합니다. 매주 수요일 잠실 트랙 10km 템포런에 쓰고 있고, 4분20초 페이스에서 유리섬유 플레이트의 추진력이 카본보다 부드럽지만 확실합니다. 토박스가 한국 러너 평균 발볼에는 약간 타이트해서 발볼 넓은 분은 반 사이즈 업을 권합니다. 무릎 부담은 ENERZY XP+NXT 듀얼 폼이 잘 흡수해주고, 가성비도 엔돌핀 스피드 5(219,000원)보다 2만원 저렴해서 합리적입니다. 90% 재활용 소재 어퍼는 지속가능성 신경 쓰는 러너에게 보너스입니다.
경주 벚꽃 마라톤 하프 레이스데이용으로 구매했어요. 244g에 3mm 드롭이라 힐스트라이크 습관이 있으면 아킬레스건이 당기니까 최소 2주 적응 기간이 필요합니다. 저는 원래 미드풋 착지라 바로 적응했고, 1시간 45분으로 개인 기록 갱신했어요. 엔돌핀 스피드 5(219,000원)보다 2만원 저렴한 가성비가 좋고 템포런+레이스 겸용으로 쓸만합니다. 와이드 옵션이 없어서 270mm 발볼 102mm인 한국 러너 기준 토박스가 살짝 조이긴 해요. 무릎 부담은 ENERZY XP 폼 쿠셔닝이 잘 흡수해주지만, 평발이거나 과내전이 심하면 안정성이 부족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데이터 출처
RunRepeat Lab Test · Doctors of Running · 에디터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