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발란스 최고의 레이싱화로, 100% PEBA FuelCell 폼과 카본 플레이트가 최상의 에너지 리턴을 제공합니다. 마라톤 기록 단축을 목표로 하는 러너에게 추천합니다.
예상 수명 300-300km · 약 ₩997/km
198g
무게
39mm
스택
11mm
드롭
표준
발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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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198g+74.8% 에너지, 74.5mm 넓은 토박스
v4 대비 30g 이상 경량화(198g)로 드디어 경쟁 슈퍼슈즈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100% PEBA FuelCell은 15.2 HA로 매우 부드러우며 74.8% 에너지 리턴은 상위권입니다. 특히 74.5mm 토박스는 Vaporfly 3(67.8mm), Alphafly 3(68.4mm)보다 훨씬 넓어 발볼 넓은 한국 러너가 레이스 중 발가락 눌림 없이 뛸 수 있는 유일한 슈퍼슈즈입니다. 29만원(할인가)으로 Vaporfly(31만원)보다 저렴하고, 0.61 뛰어난 그립력으로 젖은 노면에서도 안정적입니다.
198g
무게 (US 9)
39mm
힐 스택
11mm
드롭
표준
토박스
과학적 연구 기반 신발 특성 분석
힐 39mm, 포어풋 29mm로 두꺼운 미드솔입니다. 충격 흡수는 우수하나 지면 감각이 다소 둔할 수 있습니다.
11mm의 높은 드롭으로 뒤꿈치 착지를 유도합니다. 아킬레스건 부하를 줄여주며 전통적인 러닝 스타일에 적합합니다.
카본 플레이트로 추진력이 향상되며 에너지 리턴이 우수합니다. 레이싱이나 빠른 페이스 훈련에 효과적입니다.
FuelCell (100% PEBA)은 이 신발의 핵심 쿠셔닝 기술입니다.
198g의 초경량 설계로 러닝 이코노미가 우수합니다. 레이싱이나 빠른 페이스 훈련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
무릎
양호
🦶
발목
우수
🦶
족저근막
양호
🦵
정강이
양호
토박스 너비
발볼 맞춤
평발 적합성
아치 서포트
와이드 옵션
넓은 발볼용
겨울 적합성
보온/방수
한국인 발형에 적합한 편이며, 매장 착화 후 구매를 권장합니다. 와이드 옵션이 제공되니 참고하세요.
현재 보고 있는 신발

SC Elite V5
New Balance · ₩319,000
비교할 신발 선택 (최대 2개)
319,000원은 “30만원대 이상 최상급” 가격대입니다. 레이싱화 중에서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평가됩니다.
비슷한 가격대의 Nike 알파플라이 3, Asics 메타스피드 스카이+, Adidas 아디제로 아디오스 프로 4 등과 비교하여 선택하세요.
세일 시기: 연말/설날 시즌, 아울렛에서 할인가 구매 가능
온라인 구매: 네이버 쇼핑, 쿠팡에서 가격 비교 필수
착화 권장: 가능하면 매장에서 먼저 신어보기 (사이즈 확인)
에디터 분석과 러너 유형별 사용 시나리오를 정리했습니다
서브3 목표 마라토너를 위한 뉴발란스 최고의 레이싱화입니다. v4 대비 30g 이상 경량화(198g)되었고, 74.8% 에너지 리턴으로 기록 단축에 도움됩니다. 특히 74.5mm 넓은 토박스는 슈퍼슈즈 중 가장 넓어, 발볼 넓은 한국 러너도 레이스 중 발가락 눌림 없이 뛸 수 있습니다. 29만원으로 베이퍼플라이(31만원)보다 저렴하고 내구성도 좋습니다. 단, 최상위 슈퍼슈즈(베이퍼플라이, 알파플라이)와 비교하면 반발력이 약간 부족하므로 서브3 이하 엘리트에게는 다른 선택이 나을 수 있습니다.
서브 3:10 러너인데 v4에서 v5로 바꾸고 춘천 마라톤에서 3:05 찍었습니다. 198g이 체감될 정도로 v4(230g)보다 가볍고, 후반 35km부터의 페이스 유지가 확실히 나아졌어요. 74.5mm 토박스 덕분에 35km 넘어서도 발가락이 붓고 눌리는 문제가 없습니다. 베이퍼플라이 3은 67.8mm이라 레이스 후반에 새끼발가락이 아팠는데 SC Elite는 그런 게 없어요. 발볼 넓은 한국 러너에게 유일한 슈퍼슈즈라고 생각합니다.
서브 4 달성하고 서브 3:40 도전 중입니다. 첫 슈퍼슈즈로 SC Elite v5 골랐는데, 솔직히 처음 신는 순간 "이게 카본 플레이트구나" 싶었어요. 전족부로 체중 이동할 때 톡톡 밀어주는 느낌이 일반 러닝화랑 차원이 다릅니다. 서울 마라톤 하프에 신고 나갈 예정인데 20km 훈련에서 1:38 페이스 나왔습니다. 다만 300km 내구성이라 훈련에 마구 신기엔 아까워서 레이스와 포인트 훈련에만 쓰고 있어요.
슈퍼슈즈가 30만원이 넘으니 가격이 부담되긴 합니다. 그래도 쿠팡에서 할인 잡으면 29만원 초반대로 살 수 있고, 베이퍼플라이 3(31만원)이나 알파플라이 3(35만원)보다는 싸요. km당 1,000원이라 가성비가 좋다고 할 수는 없지만, 대회용으로만 신으면 풀마라톤 3~4회 뛸 수 있으니 레이스당 비용으로 생각하면 납득이 됩니다. 기록 단축의 가치를 돈으로 환산하면 충분히 합리적인 투자입니다.
데이터 출처
RunRepeat Lab Test · Doctors of Running · 에디터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