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게
286g
스택
37/27mm
드롭
10mm
수명
500-600km
“16만원대 풀 렝스 Air Zoom + 와이드 옵션, 한국 입문화 가성비 최상위”
Editor Read
페가수스 시리즈의 42번째 버전. 풀 렝스 Air Zoom 유닛과 힐 스택 +2.4mm(실측) 증가로 힐 쿠셔닝이 개선됐고, 169,000원에 한국 와이드 옵션까지 정식 출시된 데일리 입문화입니다.
Fit Signal
표준
평발 적합성 좋음
한줄 요약
16만원대 풀 렝스 Air Zoom + 와이드 옵션, 한국 입문화 가성비 최상위
한눈에 보기
Nike 페가수스 42은 입문화 카테고리의 169,000원 러닝화입니다. 무게 286g, 힐 37mm·포어풋 27mm 스택, 10mm 드롭이며, ReactX Foam + 풀 렝스 Air Zoom 미드솔했습니다. 주로 러닝 입문자 (쿠셔닝 + 안정성 균형)에게 적합합니다. 와이드 옵션이 정식 출시되어 발볼 넓은 한국 러너도 선택폭이 있습니다.
2026-04-25 RunRepeat 랩 데이터 게시로 추정에서 실측 기반으로 업데이트했습니다. 핵심 사실: ① 힐 스택 33.6→36mm(실측, +2.4mm)와 힐 SA 125→131(+6)로 힐 착지 부드러움은 확실히 개선됐고, ② 그러나 나이키 공식 "에너지 리턴 +15%"는 실측 힐 55.5%→57.1%(+1.6%p) / 전족부 61.4%→61.2%(±0)로 사실상 마케팅 수준이며, ③ 공식 스펙 전족부 27mm/드롭 10mm vs RunRepeat 실측 22mm/14mm로 5mm 불일치가 확인됐습니다. ④ 토박스도 "확대" 주장과 달리 41(72.9mm) 대비 72.3mm로 실측은 비슷하지만, 한국 와이드 옵션이 정식 출시(남성·여성 모두 169,000원)되어 발볼 4E급도 기본 SKU로 안전하게 갈 수 있게 된 게 한국 러너 관점의 진짜 개선입니다. BITR은 B티어(Design A / Value A / Performance C, "6-13km 스윗스팟의 원 트릭 포니"), RTR은 8.79/10("더 부드럽지만 286g 무게 열세")으로 평가했습니다. 169,000원 + 와이드 + 풀 렝스 Air Zoom 조합은 동급(노바블라스트 5, 클리프턴 10) 대비 가성비 우위지만, 페이스 훈련이나 하프 이상 롱런에는 보메로 18이나 줌 플라이 6을 분리하세요.
Detail Panel
286g
무게 (US 9)
37mm
힐 스택
10mm
드롭
표준
토박스
Spec Chart
Detailed Spec Sheet
Biomechanics
쿠셔닝 높이, 드롭, 플레이트, 폼 조합이 어떤 주행 성향을 만드는지 정리했습니다.
스택 높이 (Stack Height)
힐 37mm, 포어풋 27mm로 두꺼운 미드솔입니다. 충격 흡수는 우수하나 지면 감각이 다소 둔할 수 있습니다.
힐-토 드롭 (Drop)
10mm의 높은 드롭으로 뒤꿈치 착지를 유도합니다. 아킬레스건 부하를 줄여주며 전통적인 러닝 스타일에 적합합니다.
카본 플레이트
카본 플레이트가 없어 중족부 유연성이 좋습니다. 자연스러운 발 움직임을 허용하고 다양한 훈련에 적합합니다.
미드솔 소재
ReactX는 에너지 리턴과 내구성의 균형이 좋은 폼입니다. 가격 대비 우수한 성능을 제공합니다.
286g의 적정 무게로 쿠셔닝과 러닝 이코노미의 균형이 좋습니다. 다양한 페이스에 활용 가능합니다.
Injury Prevention
무릎, 아킬레스, 족저근막, 정강이 기준으로 이 신발이 어느 쪽에 더 유리한지 압축해 보여줍니다.
🦵
무릎
양호
🦶
발목
우수
🦶
족저근막
우수
🦵
정강이
우수
Korean Fit
Nike 페가수스 42가 발볼, 평발, 계절감에서 어떻게 느껴질지 중심만 남겼습니다.
토박스 너비
발볼 맞춤
평발 적합성
아치 서포트
와이드 옵션
넓은 발볼용
겨울 적합성
보온/방수
한국인 발형에 적합한 편이며, 매장 착화 후 구매를 권장합니다. 와이드 옵션이 제공되니 참고하세요.
Fit Helper
발볼(볼 너비)을 입력하면 Nike 페가수스 42과의 매칭을 계산합니다.
와이드 옵션이 더 안전
기본 버전도 약간의 여유는 있지만, 장거리에서는 압박감이 올 수 있습니다. 와이드가 있으면 그쪽이 안전합니다.
사이즈 조언: 와이드 버전 평소 사이즈, 또는 기본 버전 반 사이즈 업.
※ 발볼 측정법: 가장 넓은 부분(새끼발가락 뿌리~엄지발가락 뿌리)을 자로 재세요. A4 용지 위에 발을 대고 연필로 외곽선을 그린 후 측정하는 게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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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보고 있는 신발

페가수스 42
Nike · ₩169,000
비교할 신발 선택 (최대 2개)
Value
169,000원은 “20만원 미만” 가격대입니다. 데일리 러닝화로서 적절한 가격대입니다.
비슷한 가격대의 Nike 페가수스 41, Asics 젤 님버스 28, New Balance 880 V15 등과 비교하여 선택하세요.
세일 시기: 연말/설날 시즌, 아울렛에서 할인가 구매 가능
온라인 구매: 네이버 쇼핑, 쿠팡에서 가격 비교 필수
착화 권장: 가능하면 매장에서 먼저 신어보기 (사이즈 확인)
Replacement Timer
주간 주행거리를 입력하면 페가수스 42의 예상 수명을 계산합니다. (내구성 기준: 600km)
교체 신호 체크리스트
Review Notes
에디터 분석과 사용자 시나리오를 읽기 쉽게 분리했습니다.
페가수스 42는 2026-04-25 RunRepeat 랩 데이터 공개로 변화의 실체가 드러난 버전입니다. 핵심은 "힐은 진짜 개선, 전족부는 마케팅". 힐 스택이 33.6→36mm(실측, +2.4mm) 늘고 힐 SA가 125→131(+6)로 부드러워졌으며, ReactX 폼 + 풀 렝스 Air Zoom 조합이 41의 듀얼 포드 대비 안정적인 힐 착지를 만듭니다. 그러나 나이키가 강조한 "에너지 리턴 +15%"는 실측 기준 힐 +1.6%p / 전족부 0%p로 사실상 마케팅 수준이고, 공식 스펙 전족부 27mm/드롭 10mm vs RunRepeat 실측 22mm/14mm의 5mm 불일치도 확인됐습니다. 한국 러너 입장에서 진짜 의미 있는 변화는 두 가지: ① 169,000원에 한국 와이드 옵션이 남성·여성 모두 정식 출시되어 발볼 4E급도 기본 SKU로 안전하게 갈 수 있고, ② 36mm 힐 스택 + ReactX + Air Zoom 조합이 한강 아스팔트 5-10km 데일리에서 무릎 보호를 41보다 확실하게 잡아준다는 점입니다. BITR은 B티어(Design A / Value A / Performance C, "원 트릭 포니, 6-13km 스윗스팟"), RTR은 8.79/10("더 부드럽지만 286g 무게 열세")으로 평가하며 둘 다 "입문급 데일리 트레이너 가성비 최상위"라는 포지션에 동의했습니다. 286g 무게와 평범한 에너지 리턴 때문에 페이스 훈련이나 하프 이상 롱런은 부적합하므로, 데일리 입문화 1켤레로 16만원대 가성비를 원하면 페가수스 42, 같은 가격대에서 더 가벼운 반발감을 원하면 노바블라스트 5나 페가수스 플러스를 고려하세요.
2년 전 페가수스 41 (270mm)을 600km까지 굴리다가 42로 갈아탔습니다. 첫인상은 "전족부가 확실히 살아있다"입니다. 41은 뒤꿈치 중심 쿠션이고 포어풋은 상대적으로 퍽퍽했는데, 42는 풀 렝스 Air Zoom 덕분에 중족~전족부 착지에서도 반발감이 느껴져요. 5km 이지런은 41보다 확실히 가볍게 뛰어집니다. 다만 10km 넘어가면 286g 무게가 느껴지는 건 여전해요. 가격은 1만원 올랐지만 Air Zoom 풀렝스 구조 감안하면 납득 가능한 수준이고, 37mm 하이스택이 아스팔트 무릎 충격을 잘 잡아줍니다. 41 사용자에게 업그레이드 추천하되, 가성비만 본다면 41 블프 세일 가격이 더 매력적일 수 있어요. 16만원대 입문 데일리 트레이너로 5km부터 10km까지 편하게 커버하는 한국 러너 베스트셀러 라인업입니다.
러닝 4개월차 초보입니다. 페가수스 시리즈가 입문에 좋다고 해서 42부터 시작했어요. 표준 270mm로 시작했는데 토박스가 41보다 넓다는 리뷰 보고 안심했고, 실제로 5km 뛴 후에도 발가락 눌림 없었어요. 37mm 힐 스택이 아스팔트 충격을 잘 흡수해줘서 한강공원 5km 돌 때 무릎 편안합니다. 10mm 드롭으로 뒤꿈치 착지 입문 러너에게 적합하고, 속도 낼 생각은 없으니 약간 무거운 286g도 신경 안 쓰입니다. 16만원대로 브랜드화 중 가성비 최상위권이고, 입문 러너에게 "첫 러닝화 뭐 살까" 질문에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는 신발입니다. 페가수스 42는 한국 러너 입문화 베스트로, 5km부터 10km까지 데일리 훈련 커버에 최적입니다.
발볼 4E급인 한국 러너입니다. 페가수스 41 때는 표준 사이즈 토박스가 좁아서 와이드를 찾아 헤맸는데, 42는 출시 시점부터 한국 나이키 공식몰에 남성·여성 와이드 옵션이 동일 169,000원으로 정식 출시됐습니다. 저는 와이드 265mm로 갔고 5km 한강 코스 5번 돌면서 새끼발가락·엄지발가락 양쪽 모두 압박 없이 편안했습니다. RunRepeat 실측으로는 토박스 너비(72.3mm)가 41(72.9mm)과 거의 비슷하지만, 와이드 SKU가 표준 가격으로 풀린 게 핵심 — 발볼 4E급은 무조건 와이드로 가시면 됩니다. 36mm 힐 스택 + ReactX + Air Zoom 조합이 뒤꿈치 착지 시 무릎 보호도 잘 잡아주고, 드롭 10mm(공식)/14mm(실측) 모두 입문 러너 친화적입니다. 16만원대 입문 데일리 트레이너 중 한국 발볼 친화도가 가장 개선된 옵션입니다.
데이터 출처
RunRepeat Lab Test · Doctors of Running · 에디터 분석
₩169,000
페가수스 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