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가수스 터보 4의 리브랜딩 모델로, Full-length ZoomX 폼으로 경량화와 반발력을 극대화한 템포 트레이너. 가볍고 반응성 좋은 러닝화를 원하는 러너에게 적합.
예상 수명 400-500km · 약 ₩238/km
244g
무게
33mm
스택
9mm
드롭
표준
발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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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244g 경량에 Full-length ZoomX, 템포런 입문용 스피드 트레이너
Full-length ZoomX 폼으로 244g 경량화를 달성하면서 반발력(9/10 점수)까지 확보한 템포 트레이너입니다. 17만원대로 호카 클리프톤 10(18만원)과 비슷한 가격이지만 33mm 스택으로 더 얇고 빠른 페이스(4:30-5:30/km)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500km 내구성으로 km당 358원, 레이싱화 대신 템포런 훈련용으로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합니다. 하지만 발볼이 좁은 편(Narrow/Normal)이고 와이드 옵션이 없어서 발볼 넓은 한국 러너는 주의가 필요하며, 쿠셔닝이 얇아 입문자보다는 중급 이상 러너에게 적합합니다.
244g
무게 (US 9)
33mm
힐 스택
9mm
드롭
표준
토박스
과학적 연구 기반 신발 특성 분석
힐 33mm, 포어풋 24mm로 두꺼운 미드솔입니다. 충격 흡수는 우수하나 지면 감각이 다소 둔할 수 있습니다.
9mm의 중간 드롭으로 다양한 착지 스타일에 적합합니다. 균형 잡힌 선택입니다.
카본 플레이트가 없어 중족부 유연성이 좋습니다. 자연스러운 발 움직임을 허용하고 다양한 훈련에 적합합니다.
ZoomX(PEBA)는 나이키의 최상급 폼으로 뛰어난 에너지 리턴과 경량성을 제공합니다.
244g의 경량 설계로 빠른 페이스에 적합합니다. 템포런이나 레이스에서 좋은 성능을 발휘합니다.
🦵
무릎
양호
🦶
발목
양호
🦶
족저근막
양호
🦵
정강이
양호
토박스 너비
발볼 맞춤
평발 적합성
아치 서포트
와이드 옵션
넓은 발볼용
겨울 적합성
보온/방수
표준 폭으로 발볼이 넓은 한국인에게는 약간 좁을 수 있습니다.
현재 보고 있는 신발

페가수스 플러스
Nike · ₩219,000
비교할 신발 선택 (최대 2개)
219,000원은 “20만원대” 가격대입니다. 데일리 러닝화로서 적절한 가격대입니다.
비슷한 가격대의 Hoka 클리프톤 10, Asics 젤 님버스 28 등과 비교하여 선택하세요.
세일 시기: 연말/설날 시즌, 아울렛에서 할인가 구매 가능
온라인 구매: 네이버 쇼핑, 쿠팡에서 가격 비교 필수
착화 권장: 가능하면 매장에서 먼저 신어보기 (사이즈 확인)
에디터 분석과 러너 유형별 사용 시나리오를 정리했습니다
템포런을 즐기기 시작한 중급 러너를 위한 경량 트레이너입니다. Full-length ZoomX 폼으로 244g 가벼운 무게와 좋은 반응성을 동시에 제공합니다. 17만원대로 페가수스 41보다 2만원 비싸지만, 템포런(4분30초~5분30초/km)에서 더 가볍고 빠르게 느껴집니다. 500km 내구성으로 km당 358원, 훈련용으로 적당합니다. 다만 발볼이 좁고(Narrow/Normal) 와이드 옵션이 없어 발볼 넓은 한국 러너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쿠셔닝은 페가수스보다 얇아 입문 러너보다는 템포런 즐기는 중급 이상에게 적합합니다.
6개월 전 체중 감량 목적으로 러닝 시작했어요. 처음엔 트레드밀로 3km씩 하다가 지금은 잠실 석촌호수에서 7km 뛰고 있습니다. ZoomX 폼이 244g밖에 안 돼서 발이 가벼워요. 페가수스 41이랑 고민했는데 가볍고 빠른 느낌이 좋아서 이걸로 선택했어요.
주 5회 러닝하면서 로테이션 중 하나로 쓰고 있어요. 화/목 템포런(4분40초~5분/km)에 메인으로 쓰는데 ZoomX 반발력이 확실히 다릅니다. 페가수스 41에서 올라온 건데 속도 붙을 때 차이가 체감돼요. 다만 33mm 스택이라 30km 넘는 LSD에는 쿠션이 좀 부족해서 보메로를 꺼내요.
출퇴근 러닝족입니다. 사무실까지 편도 5.5km를 뛰는데 이 신발이 딱이에요. 가볍고 통기성 좋아서 여름에도 쾌적하고, Flyknit 어퍼가 발을 감싸는 느낌이 편해요. 퇴근 후 러닝은 약간 지친 다리에도 ZoomX가 탄력을 주는 느낌이라 좋습니다.
무신사 할인 때 18만원대에 샀는데, Full-length ZoomX가 이 가격이면 괜찮은 거 같아요. 호카 클리프톤이랑 가격은 비슷한데 반발력은 페가수스 플러스가 확실히 위예요. 현재 380km 신었고 500km까지는 거뜬할 것 같습니다.
데이터 출처
RunRepeat Lab Test · Doctors of Running · 에디터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