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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206g에 슬롯 카본 플레이트, 검증된 장거리 레이서
엔돌핀 프로 5는 전작과 동일한 206g/39.5mm 스택/8mm 드롭을 유지하면서 카본 플레이트를 슬롯 디자인으로 변경해 전환 효율을 높였습니다. PWRTRAC 아웃솔이 새로 적용되어 그립력이 향상되었고, PWRRUN HG 상층+PWRRUN PB 하층의 듀얼 폼 구성은 그대로입니다. 29만 9천원으로 베이퍼플라이 4(30만 9천원)보다 1만원 저렴하면서 더 넓은 핏을 제공합니다. 단, 레이싱 전용이라 내구성(300km)이 짧고 데일리 훈련에는 비적합합니다.
Detail Panel
206g
무게 (US 9)
39.5mm
힐 스택
8mm
드롭
표준
토박스
Spec Chart
Detailed Spec Sheet
Biomechanics
쿠셔닝 높이, 드롭, 플레이트, 폼 조합이 어떤 주행 성향을 만드는지 정리했습니다.
스택 높이 (Stack Height)
힐 39.5mm, 포어풋 31.5mm의 맥시멀 쿠셔닝입니다. 뛰어난 충격 흡수력으로 장거리나 관절 보호가 필요한 러너에게 적합합니다.
힐-토 드롭 (Drop)
8mm의 중간 드롭으로 다양한 착지 스타일에 적합합니다. 균형 잡힌 선택입니다.
카본 플레이트
카본 플레이트로 추진력이 향상되며 에너지 리턴이 우수합니다. 레이싱이나 빠른 페이스 훈련에 효과적입니다.
미드솔 소재
PWRRUN PB(PEBA)는 써코니의 최상급 폼으로 가볍고 반발력이 뛰어납니다.
206g의 경량 설계로 빠른 페이스에 적합합니다. 템포런이나 레이스에서 좋은 성능을 발휘합니다.
Injury Prevention
무릎, 아킬레스, 족저근막, 정강이 기준으로 이 신발이 어느 쪽에 더 유리한지 압축해 보여줍니다.
🦵
무릎
양호
🦶
발목
양호
🦶
족저근막
양호
🦵
정강이
양호
Korean Fit
Saucony 엔돌핀 프로 5가 발볼, 평발, 계절감에서 어떻게 느껴질지 중심만 남겼습니다.
토박스 너비
발볼 맞춤
평발 적합성
아치 서포트
와이드 옵션
넓은 발볼용
겨울 적합성
보온/방수
표준 폭으로 발볼이 넓은 한국인에게는 약간 좁을 수 있습니다.
Fit Helper
발볼(볼 너비)을 입력하면 Saucony 엔돌핀 프로 5과의 매칭을 계산합니다.
반 사이즈 업 권장
기본만 있는 모델이라 사이즈 업으로 앞볼 여유를 확보하세요. 다만 뒤꿈치가 뜰 수 있습니다.
사이즈 조언: 반 사이즈 업 + 타이트한 힐 락 레이싱.
※ 발볼 측정법: 가장 넓은 부분(새끼발가락 뿌리~엄지발가락 뿌리)을 자로 재세요. A4 용지 위에 발을 대고 연필로 외곽선을 그린 후 측정하는 게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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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돌핀 프로 5
Saucony · ₩29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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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ue
299,000원은 “30만원 미만 프리미엄” 가격대입니다. 레이싱화 중에서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평가됩니다.
비슷한 가격대의 Nike 베이퍼플라이 4, Asics 메타스피드 스카이+, Adidas 아디제로 아디오스 프로 4 등과 비교하여 선택하세요.
세일 시기: 연말/설날 시즌, 아울렛에서 할인가 구매 가능
온라인 구매: 네이버 쇼핑, 쿠팡에서 가격 비교 필수
착화 권장: 가능하면 매장에서 먼저 신어보기 (사이즈 확인)
Replacement Timer
주간 주행거리를 입력하면 엔돌핀 프로 5의 예상 수명을 계산합니다. (내구성 기준: 300km)
교체 신호 체크리스트
Review Notes
에디터 분석과 사용자 시나리오를 읽기 쉽게 분리했습니다.
프로 4의 안정적인 베이스를 유지하면서 슬롯 카본 플레이트로 전환 효율을 높인 정석적 업데이트입니다. 206g 경량에 39.5mm 힐 스택, 8mm 드롭 구성으로 하프~풀마라톤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PWRRUN HG 상층+PWRRUN PB 하층의 듀얼 폼이 SA 140급 충격흡수와 70% 이상 에너지 리턴을 제공합니다. 베이퍼플라이(185g)보다 무겁지만, 넓은 핏과 안정적인 플랫폼이 장거리 레이스에서 강점이고 무릎 보호도 우수합니다. PWRTRAC 아웃솔이 젖은 노면에서도 그립을 유지해주고, 토박스가 넉넉해 발볼 넓은 한국 러너에게 적합합니다. 29만 9천원으로 베이퍼플라이 4(30만 9천원)보다 저렴하며, 300km 내구성에 km당 997원으로 대회 전용 가성비 합리적입니다.
서울마라톤 서브3:15 목표로 구매했습니다. 275mm 착용 중인데 토박스가 넉넉한 편이라 발볼 걱정이 없어요. 206g이라 35km 이후에도 무게 부담 없이 카본의 추진력이 살아있어서 후반부 페이스 유지에 큰 도움이 됩니다. 베이퍼플라이보다 39.5mm 높은 스택이 쿠셔닝을 유지해주고, 안정감이 좋아서 풀마라톤에서는 프로 5가 더 낫다고 봅니다. 무릎 부담도 적어서 회복이 빨랐습니다. 한국 대회 코스 특성상 오르막이 많은 구간에서도 슬롯 플레이트의 유연한 전환이 도움됩니다.
하프마라톤 1시간 35분 목표 러너입니다. 프로 4에서 업그레이드했는데 슬롯 플레이트 덕분에 전환이 더 자연스러워졌어요. 8mm 드롭이 후족부 착지에서 전족부로의 이행을 부드럽게 해줍니다. 다만 300km 내구성은 대회 전용으로만 써야 하는 제약이 있고, km당 997원이라 가성비는 아쉽습니다. 훈련은 스피드 5로, 대회는 프로 5로 나눠 신고 있어요. 발볼이 270mm 표준인데 토박스 여유가 있어서 와이드 없이도 편합니다. 무릎 보호 면에서도 39.5mm 스택이 충격을 잘 흡수해줍니다.
데이터 출처
RunRepeat Lab Test · Doctors of Running · 에디터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