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자세히 보기
한줄 요약
255g에 개선된 PWRRUN+, 더 부드럽고 넓어진 데일리 트레이너
라이드 19는 전작(라이드 18) 대비 SCF PWRRUN+ 폼을 개선해 "더 가볍고, 부드럽고, 반응성 좋은" 착지감을 실현했습니다. 전족부가 10mm 넓어져 한국 러너의 넓은 발볼에 더 친화적이며, 255g 무게는 전작과 동일합니다. 17만 9천원으로 라이드 18(15만 9천원)보다 2만원 올랐지만, 미국 기준 $145로 같은 카테고리 중 합리적인 가격입니다. 와이드 옵션 제공으로 발볼 걱정을 덜어주며, 주 3-5회 데일리 훈련에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중립화입니다.
Detail Panel
255g
무게 (US 9)
36mm
힐 스택
8mm
드롭
표준
토박스
Spec Chart
Detailed Spec Sheet
Biomechanics
쿠셔닝 높이, 드롭, 플레이트, 폼 조합이 어떤 주행 성향을 만드는지 정리했습니다.
스택 높이 (Stack Height)
힐 36mm, 포어풋 28mm로 두꺼운 미드솔입니다. 충격 흡수는 우수하나 지면 감각이 다소 둔할 수 있습니다.
힐-토 드롭 (Drop)
8mm의 중간 드롭으로 다양한 착지 스타일에 적합합니다. 균형 잡힌 선택입니다.
카본 플레이트
카본 플레이트가 없어 중족부 유연성이 좋습니다. 자연스러운 발 움직임을 허용하고 다양한 훈련에 적합합니다.
미드솔 소재
PWRRUN+는 TPU 기반의 반응성 좋은 폼입니다.
255g의 적정 무게로 쿠셔닝과 러닝 이코노미의 균형이 좋습니다. 다양한 페이스에 활용 가능합니다.
Injury Prevention
무릎, 아킬레스, 족저근막, 정강이 기준으로 이 신발이 어느 쪽에 더 유리한지 압축해 보여줍니다.
🦵
무릎
양호
🦶
발목
양호
🦶
족저근막
양호
🦵
정강이
양호
Korean Fit
Saucony 라이드 19가 발볼, 평발, 계절감에서 어떻게 느껴질지 중심만 남겼습니다.
토박스 너비
발볼 맞춤
평발 적합성
아치 서포트
와이드 옵션
넓은 발볼용
겨울 적합성
보온/방수
한국인 발형에 적합한 편이며, 매장 착화 후 구매를 권장합니다. 와이드 옵션이 제공되니 참고하세요.
Fit Helper
발볼(볼 너비)을 입력하면 Saucony 라이드 19과의 매칭을 계산합니다.
와이드 옵션이 더 안전
기본 버전도 약간의 여유는 있지만, 장거리에서는 압박감이 올 수 있습니다. 와이드가 있으면 그쪽이 안전합니다.
사이즈 조언: 와이드 버전 평소 사이즈, 또는 기본 버전 반 사이즈 업.
※ 발볼 측정법: 가장 넓은 부분(새끼발가락 뿌리~엄지발가락 뿌리)을 자로 재세요. A4 용지 위에 발을 대고 연필로 외곽선을 그린 후 측정하는 게 정확합니다.
Similar Picks
현재 보고 있는 신발

라이드 19
Saucony · ₩179,000
비교할 신발 선택 (최대 2개)
Value
179,000원은 “20만원 미만” 가격대입니다. 데일리 러닝화로서 적절한 가격대입니다.
비슷한 가격대의 Nike 페가수스 41, Asics 젤 님버스 28, Brooks 고스트 17 등과 비교하여 선택하세요.
세일 시기: 연말/설날 시즌, 아울렛에서 할인가 구매 가능
온라인 구매: 네이버 쇼핑, 쿠팡에서 가격 비교 필수
착화 권장: 가능하면 매장에서 먼저 신어보기 (사이즈 확인)
Replacement Timer
주간 주행거리를 입력하면 라이드 19의 예상 수명을 계산합니다. (내구성 기준: 700km)
교체 신호 체크리스트
Review Notes
에디터 분석과 사용자 시나리오를 읽기 쉽게 분리했습니다.
라이드 19는 전작의 장점을 유지하면서 쿠셔닝을 부드럽게 개선한 안정적 업데이트입니다. 개선된 SCF PWRRUN+ 폼이 전작의 단단한 느낌(HA 26.1)을 줄이고 더 쿠션감 있는 착지를 제공합니다. 252g 경량에 37mm 힐 스택, 8mm 드롭 구성으로 무릎 보호가 충분하고, SA 141급 충격흡수로 입문자도 안심하고 달릴 수 있습니다. 전족부 10mm 확장으로 토박스가 넓어져 발볼 넓은 한국 러너에게 큰 장점이며, 와이드 옵션까지 있어 평발이나 넓은 발 러너도 편합니다. 17만 9천원에 700km 내구성이면 km당 256원으로 가성비 최고 수준이고, 통기성 5/5로 여름 러닝에도 쾌적합니다. 라이드 18 사용자라면 더 부드러워진 쿠셔닝을 체감할 수 있어 업그레이드 가치가 충분합니다.
라이드 18에서 업그레이드했어요. 265mm 와이드 착용 중인데, 전족부가 10mm 넓어져서 토박스 압박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발볼이 넓은 편이라 와이드 옵션이 있는 게 결정적이었어요. 한강 잠원~반포 구간 주 3회 5km 뛰는데, 확실히 착지가 부드러워져서 무릎 부담이 줄었습니다. 252g이라 가벼운 느낌이고, 700km 내구성이면 km당 256원이라 가성비도 좋아요. 한국 러닝 커뮤니티에서 입문화 추천 1순위인 이유를 알겠습니다.
주간 35km 데일리 훈련용으로 쓰고 있습니다. 5분30초/km 페이스에서 252g 무게가 부담 없고, 37mm 힐 스택 덕에 18보다 쿠셔닝이 부드러워져서 장거리 15km 이상에서 피로감이 덜해요. 토박스가 넓어져서 발볼 270mm인 저도 표준 폭으로 편하게 신습니다. 다만 빠른 페이스(4:30/km 이하)에서는 여전히 물렁한 느낌이라 템포런은 스피드 5로 돌리고 있습니다. 무릎 보호와 가성비(km당 256원)를 모두 잡은 데일리화입니다.
데이터 출처
RunRepeat Lab Test · Doctors of Running · 에디터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