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면에서 점진적 개선의 신상 19 (18 ₩159,000 / 19 ₩179,000) — 무게는 255g 동일하지만 폼·핏·내구성 3개 동시 보강
- 19의 진짜 변화 3가지: SCF PWRRUN+ 폼 (단단함 → 부드러움) + 전족부 토박스 +10mm 확장 (한국 발볼 친절) + 내구성 600 → 700km (km당 ₩265 → ₩256)
- 18 이월 13~14만원대 vs 19 정가 17만 9천원. 가성비는 18 압승, 발볼 넓음 + 부드러움 우선이면 19가 답
한눈에 비교
| 항목 | 라이드 18 | 라이드 19 | 차이 |
|---|---|---|---|
| 출시 | 2024년 | 2026년 | 2년차 vs 신상 |
| MSRP | 159,000원 | 179,000원 | +20,000원 |
| 이월/세일가 | 130,000~145,000원 | 165,000~175,000원 | 실제 차이 ~3~4만원 |
| 무게 (US M9) | 255g | 255g | 동일 |
| 힐 스택 | 35mm | 36mm | +1mm |
| 전족부 스택 | 26.6mm | 28mm | +1.4mm |
| 드롭 | 8.4mm (실측) | 8mm | 거의 동일 |
| 미드솔 | PWRRUN+ | SCF PWRRUN+ (개선 신소재) | 부드러움 ↑ |
| 전족부 토박스 | 표준 | +10mm 확장 | 발볼 친절 |
| 충격흡수 SA (힐) | 141 | 141급 (추정) | 무릎 보호 우수 유지 |
| 경도 HA | 26.1 (단단) | 약간 낮아짐 추정 | 부드러움 ↑ |
| 통기성 | 5/5 | 5/5 | 최상위 유지 |
| 한국 와이드 SKU | 2E 있음 | 2E 있음 | 양쪽 모두 ✅ |
| 내구성 | 600km | 700km | +100km |
| km당 비용 | 약 ₩265 | 약 ₩256 | -₩9 개선 |
| 최적 페이스 | 5:00~7:00/km | 5:00~7:00/km | 동일 |
19의 진짜 변화 3가지
1. SCF PWRRUN+ 폼 — 단단함에서 부드러움으로
라이드 18의 PWRRUN+ 폼은 HA 26.1로 "단단하고 안정적"이 핵심 정체성이었습니다. 푹신함을 원하는 러너에겐 아쉬웠고, 일부는 "라이드는 가성비 좋은데 좀 더 부드러웠으면" 평가했습니다.
19는 SCF PWRRUN+ (Super Critical Foam — 초임계 가스 주입 방식)으로 개선했습니다. 같은 PWRRUN+ 베이스지만 셀 구조가 더 미세하고 균일해져 착지 직후 부드러움 + 전환 시 반응성이 동시에 향상됐습니다. 18의 단단한 느낌이 부담스러웠다면 19가 답.
2. 전족부 토박스 +10mm 확장 — 한국 발볼에 결정적
라이드 18의 토박스는 "표준~넓은 편"이라 평가됐지만 한국 발볼 4E급 러너에게는 와이드 옵션 필수였습니다. 19는 전족부를 10mm 확장해 표준(D) 사이즈도 발볼 standard~약간 넓음까지 커버 가능.
실제 사용기: 18 와이드(2E) 신던 사용자가 19 표준(D)로 바꿔도 발가락 압박이 없다는 후기들. 한국 러너의 평균 발볼이 영미권보다 넓다는 점을 고려한 변화로 평가됩니다.
3. 내구성 600 → 700km — km당 비용 개선
전작 대비 아웃솔 내구성 +100km. 가격은 +20,000원 올랐지만 내구성 증가 폭이 더 커서 km당 비용은 ₩265 → ₩256으로 ₩9 개선됩니다. 신상이 가성비도 동시에 잡은 드문 케이스.
주 3~5회 데일리 훈련 기준 700km는 약 6~8개월 사용 가능. 1년 1켤레 사이클에 정확히 맞아떨어집니다.
가격 시나리오 — 18 이월 vs 19 신상
2026 5~12월 라이드 가격 전망
- 지금 (2026 5월): 18 13~14만원 (이월 풀림) / 19 17~18만원 정가 → 가성비는 18 압승
- 여름 시즌오프 (7~8월): 18 12~13만원 / 19 16~17만원 일부 할인 시작 → 18 가성비 정점
- 가을 시즌인 (9~10월): 18 13만원 (재고 빠르게 감소) / 19 17만원 안정 → 18 사이즈 빠짐 주의
- 블랙프라이데이 (11월): 18 10~12만원 (특가) / 19 14~15만원 → 양쪽 매력적
- 12월~2027년 1월: 18 사실상 단종 임박 / 19 14~15만원 안정 → 19 위주로 흐름 전환
상황별 구매 결정 매트릭스
| 상황 | 추천 | 이유 |
|---|---|---|
| 첫 러닝화 + 가성비 우선 | 18 이월 13~14만원 | 15만원 이하 진입 + 통기성 5/5 + km당 ₩265 |
| 발볼 4E급 또는 18 토박스 압박 경험 | 19 정가 17~18만원 | 전족부 +10mm 확장이 결정적 |
| 단단한 라이드 + 페이스 감각 선호 | 18 | HA 26.1의 직진성·반응성 우위 |
| 부드러운 쿠셔닝 + 장거리 | 19 | SCF PWRRUN+ 의 부드러움이 후반부 결정적 |
| 주 3~5회 데일리 훈련 | 19 | 700km 내구성 + km당 ₩256 가성비 |
| 한여름 한강·서울숲 러닝 | 둘 다 OK | 통기성 5/5 양쪽 모두 최상위. 18이 약간 가성비 ↑ |
| 과내전·심한 평발 | 둘 다 비추 | 중립화. 사우코니 가이드 18(같은 사우코니 안정화) 또는 카야노 32/33 |
다른 데일리 트레이너와 비교
- 나이키 페가수스 41 (281g, 159,000원) — 라이드의 직접 경쟁자. 26g 무거움 + 약간 더 부드러운 폼. 페가수스 41 vs 42 비교 →
- 호카 클리프턴 10 (235g, 199,000원) — 라이드보다 20g 가벼움. 맥스 쿠션 + 강한 록커. 가격은 +4만원
- 아식스 님버스 28 (305g, 230,000원) — 라이드보다 50g 무거움. 4E 와이드 + 진정한 맥스 쿠션. 가격 +5~7만원
- 브룩스 고스트 17 (272g, 179,000원) — 라이드와 동급 가격. 내구성 800km로 최강. 다만 통기성은 라이드가 우위
FAQ
Q. 18 → 19 업그레이드 가치 있나요?
18이 500km 안 신었다면 그냥 굴리세요. 18에 큰 불만 없으면 굳이 19로 갈 필요 없음. 반대로 "18이 단단해서 무릎이 좀 아팠다"거나 "토박스가 좁게 느껴졌다"면 19가 명확히 답. 폼 부드러움 + 토박스 확장 둘 다 그 불만을 직접 해결.
Q. 라이드와 페가수스 41 중 어느 게 좋나요?
가성비는 페가수스 41 이월(12~13만원)이 살짝 우위. 무게 + 통기성 + 가격이라면 라이드 18(255g, 5/5, 13~14만원)이 답. 페가수스 41은 281g + 통기성 4/5. 여름 한강 러너라면 라이드 추천. 사이즈 자주 빠지는 페가수스 41과 달리 라이드 18은 아직 이월 재고 풍부합니다.
Q. 라이드는 풀코스 가능한가요?
Sub-4 ~ Sub-5 완주 페이스라면 가능. 단 35mm 힐 스택은 30km 이후 후반 보호로는 살짝 부족할 수 있습니다. Sub-3:30 이하 도전이라면 카본 슈즈(엔돌핀 프로 4/5) 또는 슈퍼트레이너(슈퍼블라스트 2/3) 분리 권장. 라이드는 본질적으로 데일리 + 입문 풀코스용입니다.
Q. 발볼 4E급 한국 러너인데 라이드 살 수 있나요?
둘 다 와이드(2E) 옵션 있음. 19의 표준(D)도 18 2E와 비슷한 토박스 공간이라 발볼 표준~약간 넓음까지는 표준 사이즈로 OK. 4E 정도면 19 와이드(2E) 권장. 진짜 4E+라면 NB 1080 v15(4E 옵션) 또는 님버스 28(와이드).
Q. 라이드 18이 이월 풀려서 사이즈 잘 잡힐까요?
현재(5월 말)는 인기 사이즈(260~275mm) 이월 재고 풍부. 페가수스 41 이월처럼 빠르게 빠지는 모델 아니라 7~8월 시즌오프 12~13만원 시점까지 충분히 기다릴 수 있습니다. 블프(11월) 10~12만원까지 가능성 있지만 그땐 사이즈 빠짐 주의.
결론 — 내 추천
가성비·통기성 vs 부드러움·확장된 핏 — 본인 발 조건이 결정
첫 사우코니 데일리 + 가성비 우선이라면 라이드 18 이월 13~14만원이 거의 무조건 답. 페가수스 41보다 26g 가볍고, 통기성 5/5는 한국 여름 러닝에 결정적. 5만원대 절약은 가성비 카본 한 켤레 추가 가능한 차이.
발볼 표준~넓음 + 부드러운 쿠셔닝 우선이라면 라이드 19 정가 17~18만원. 전족부 +10mm + SCF PWRRUN+ 부드러움은 18의 단점을 정확히 해결. 700km 내구성으로 km당 ₩256 가성비도 우위.
둘 다 처음이거나 결정 못 한다면 사우코니 오프라인 매장에서 양쪽 동시 시착이 가장 정확. 라이드 시리즈는 "부드러움 vs 단단함"의 미묘한 차이가 결정 포인트라 매장 비교가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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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카테고리 세대 비교
라이드가 "사우코니 데일리 트레이너"라면, 본인 러닝 목적에 맞춰 다음 카테고리도 같이 보세요. 모두 동일 비교 포맷.
- 페가수스 41 vs 42 — 나이키 데일리 트레이너 (라이드 직접 경쟁자)
- 클라우드몬스터 2 vs 3 — 맥스 쿠션 (장거리·무릎 보호 중시)
- 매직스피드 4 vs 5 — 가성비 카본 레이서 (페이스 훈련 분리용)
- 엔돌핀 프로 4 vs 5 — 같은 사우코니 카본 (레이스 분리용)
- NB 1080 v14 vs v15 — 4E 와이드 쿠션화 (발볼 4E급 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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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사우코니 한국 공식몰 가격(2026-05-25 기준) / 라이드 18·19 신발 DB 풀데이터(RunRepeat 141 SA / 54% 에너지 리턴 / HA 26.1 등 Lab 측정치) / 산초 에디터 한강 5~7km 데일리 사용 비교. 가격은 시즌·세일에 따라 변동되니 구매 시점 공식몰·이월 행사 확인 필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