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reamstrike+ 폼이 20% 더 부드럽고 탄력 있게 업그레이드된 Adidas의 프리미엄 쿠션화. 힐 37mm, 포어풋 29mm의 넉넉한 스택으로 장거리 러너와 무릎 보호가 필요한 러너에게 최적.
예상 수명 550-650km · 약 ₩260/km
270g
무게
37mm
스택
8mm
드롭
표준
발볼
한줄 요약
Dreamstrike+ 20% 업그레이드, 37mm 스택의 쿠션 중심 데일리
전작보다 힐 스택이 3mm, 포어풋은 5mm 증가하며 Dreamstrike+ 폼이 20% 부드러워진 것이 가장 큰 변화입니다. 270g 무게는 Hoka Clifton 10(225g)보다 45g 무겁지만 9/10 쿠셔닝 점수로 장거리에서 강점을 보입니다. 토박스 너비가 68.4mm(standard)로 발볼 넓은 러너는 와이드 버전이 필수이며, 와이드 옵션이 없는 점이 아쉽습니다. 650km 내구성으로 km당 260원이며, 클리프톤보다 2만원 저렴하면서 스택이 3mm 더 높아 무릎 보호에 유리합니다.
270g
무게 (US 9)
37mm
힐 스택
8mm
드롭
표준
토박스
과학적 연구 기반 신발 특성 분석
힐 37mm, 포어풋 29mm로 두꺼운 미드솔입니다. 충격 흡수는 우수하나 지면 감각이 다소 둔할 수 있습니다.
8mm의 중간 드롭으로 다양한 착지 스타일에 적합합니다. 균형 잡힌 선택입니다.
카본 플레이트가 없어 중족부 유연성이 좋습니다. 자연스러운 발 움직임을 허용하고 다양한 훈련에 적합합니다.
Dreamstrike+ (20% 업그레이드)은 이 신발의 핵심 쿠셔닝 기술입니다.
270g의 적정 무게로 쿠셔닝과 러닝 이코노미의 균형이 좋습니다. 다양한 페이스에 활용 가능합니다.
🦵
무릎
우수
🦶
발목
우수
🦶
족저근막
우수
🦵
정강이
우수
토박스 너비
발볼 맞춤
평발 적합성
아치 서포트
와이드 옵션
넓은 발볼용
겨울 적합성
보온/방수
표준 폭으로 발볼이 넓은 한국인에게는 약간 좁을 수 있습니다.
현재 보고 있는 신발

슈퍼노바 라이즈 3
Adidas · ₩159,000
비교할 신발 선택 (최대 2개)
159,000원은 “15만원대 중반” 가격대입니다. 쿠셔닝화 중에서 가격 대비 성능이 뛰어납니다.
비슷한 가격대의 Hoka 클리프톤 10, Asics 노바블라스트 5, Nike 페가수스 프리미엄 등과 비교하여 선택하세요.
세일 시기: 연말/설날 시즌, 아울렛에서 할인가 구매 가능
온라인 구매: 네이버 쇼핑, 쿠팡에서 가격 비교 필수
착화 권장: 가능하면 매장에서 먼저 신어보기 (사이즈 확인)
에디터 분석과 러너 유형별 사용 시나리오를 정리했습니다
Rise 3는 전작 대비 힐 +3mm, 포어풋 +5mm 스택 증가와 함께 Dreamstrike+ 폼이 20% 더 부드럽고 탄력있게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PRIMEWEAVE 어퍼는 극도로 플러시하고 편안하며, 완전 거셋 텅과 구조화된 힐 카운터로 탁월한 풋홀드를 제공합니다. 아웃솔은 거의 전체 커버리지로 뛰어난 그립과 내구성을 자랑합니다. 8mm 드롭임에도 미드풋 착지를 유도하는 특이한 설계가 인상적입니다. 다만 중족부 핏이 좁아 발볼 넓은 러너는 와이드 버전 출시를 기다려야 하고, 쿠셔닝 대비 다소 무거운 편(270g)입니다. 안정성은 전혀 없어 완전 중립 러너만 추천합니다.
주말마다 올림픽공원에서 25km 장거리 뛰는데 Rise 2에서 갈아탔습니다. 힐 스택 37mm가 22km 넘어가면서 진가를 발휘해요. 전작은 30km 이후 발바닥이 뻐근했는데 Rise 3는 Dreamstrike+ 업그레이드 덕인지 35km까지 쿠션이 살아있어요. 한 달에 180km 뛰는 저한테 PRIMEWEAVE 어퍼 통기성도 좋고, 4월 서울 마라톤 풀 도전할 때 이 신발로 갈 생각입니다.
작년 동호회 러닝 중 무릎 연골 손상으로 3개월 쉬고 복귀하면서 구매했어요. 정형외과 선생님도 쿠션 좋은 신발로 천천히 시작하라 하셔서 37mm 스택에 끌렸습니다. 지금 8주째 한강 반포 구간 8km씩 뛰고 있는데 무릎 통증이 전혀 없어요. 클리프톤 10이랑 고민했는데 Rise 3가 2만원 더 싸면서 힐 스택은 오히려 3mm 높아서 선택했어요.
월 200km 러너인데 LSD 전용으로 쓰고 있어요. 쿠션은 확실히 노바블래스트급인데 한 가지 아쉬운 게 중족부 핏이에요. 265mm 신는 제 발볼(4E)로는 끈을 맨 위 구멍 빼고 묶어야 편합니다. 아디다스가 와이드 출시 안 하는 게 너무 아쉬워요. 발볼 표준인 러닝 동료는 극찬하던데, 넓은 분은 매장에서 꼭 신어보세요.
클리프톤 10 살까 하다가 가격 비교하고 Rise 3로 왔어요. 클리프톤 19만원, Rise 3 16만 9천원에 세일 때 14만원대 잡았습니다. 650km 기준 km당 215원이면 쿠션화 중에서 최저 수준이에요. 4개월째 500km 넘게 뛰었는데 아웃솔 마모도 적고 아직 쿠션 빠진 느낌 없어요. 다만 스피드 러닝은 안 돼요, 270g 무게가 느껴집니다.
데이터 출처
RunRepeat Lab Test · Doctors of Running · 에디터 분석
₩159,000
슈퍼노바 라이즈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