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카의 최대 쿠셔닝 모델로, 극강의 푹신함과 안정감을 제공합니다. 관절 보호가 필요하거나 장시간 서있는 분들에게 최적입니다.
예상 수명 450-550km · 약 ₩350/km
303g
무게
41mm
스택
9mm
드롭
넓음
발볼
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자세히 보기
한줄 요약
303g 최대 쿠션, 123.2mm 초광폭 플랫폼
본디 9는 146 SA 충격흡수와 41mm 힐 스택으로 관절 보호가 최우선인 러너를 위한 신발입니다. 123.2mm 초광폭 플랫폼은 안정성(8/10)을 제공하지만, 303g 무게는 Glycerin 22(283g)보다 20g 무겁습니다. Supercritical EVA 폼은 클리프턴 10의 CMEVA보다 탄성이 좋지만, 72.5mm narrow 토박스로 발볼 넓은 한국 러너는 와이드 필수입니다. 22만 9천원 프리미엄 가격이지만 550km 내구성과 7분/km 이상 느린 페이스 전용입니다.
303g
무게 (US 9)
41mm
힐 스택
9mm
드롭
넓음
토박스
과학적 연구 기반 신발 특성 분석
힐 41mm, 포어풋 32mm의 맥시멀 쿠셔닝입니다. 뛰어난 충격 흡수력으로 장거리나 관절 보호가 필요한 러너에게 적합합니다.
9mm의 중간 드롭으로 다양한 착지 스타일에 적합합니다. 균형 잡힌 선택입니다.
카본 플레이트가 없어 중족부 유연성이 좋습니다. 자연스러운 발 움직임을 허용하고 다양한 훈련에 적합합니다.
Supercritical EVA은 이 신발의 핵심 쿠셔닝 기술입니다.
303g의 무게는 러닝 이코노미보다 쿠셔닝과 안정성에 초점을 맞춘 설계입니다. 장거리나 회복 러닝에 적합합니다.
🦵
무릎
우수
🦶
발목
우수
🦶
족저근막
우수
🦵
정강이
우수
토박스 너비
발볼 맞춤
평발 적합성
아치 서포트
와이드 옵션
넓은 발볼용
겨울 적합성
보온/방수
평발 적합성이 우수하며, 아치 서포트가 과내전을 효과적으로 제어합니다. 와이드 옵션이 제공되니 참고하세요.
현재 보고 있는 신발

본디 9
Hoka · ₩229,000
비교할 신발 선택 (최대 2개)
229,000원은 “20만원대” 가격대입니다. 쿠셔닝화 중에서 가격 대비 성능이 뛰어납니다.
비슷한 가격대의 Asics 젤 님버스 28, New Balance 1080 V14, Brooks 글리세린 22 등과 비교하여 선택하세요.
세일 시기: 연말/설날 시즌, 아울렛에서 할인가 구매 가능
온라인 구매: 네이버 쇼핑, 쿠팡에서 가격 비교 필수
착화 권장: 가능하면 매장에서 먼저 신어보기 (사이즈 확인)
에디터 분석과 러너 유형별 사용 시나리오를 정리했습니다
무릎이나 발목 부상 이력이 있는 러너, 체중이 있는 러너에게 최적의 맥시멀 쿠션화입니다. 146 SA 충격흡수와 41.3mm 힐 스택으로 관절 보호 최상위급이며, 123.2mm 초광폭 플랫폼으로 안정성도 뛰어납니다. 22만원대로 프리미엄 가격이지만 관절 보호가 필요한 러너에게는 투자 가치가 있습니다. 다만 토박스가 좁아(72.5mm) 발볼 넓은 한국 러너는 와이드 옵션을 선택하세요. 303g으로 무거워 빠른 페이스에는 부적합하고, 7분/km 이상 편안한 조깅에 최적입니다.
작년 가을 마라톤 훈련 중 우측 슬개건염이 왔는데, 정형외과 선생님이 쿠션 좋은 신발 권해서 본디 9 와이드로 바꿨습니다. 280mm 와이드인데 착화감이 넉넉하고, 한강 반포 구간 10km를 7분 페이스로 뛰는데 이전에 매번 6km 지점에서 오던 무릎 통증이 완전히 사라졌어요. 91kg 체중에도 바닥이 안 꺼지는 느낌이라 믿음직합니다. 가격이 22만원대로 좀 있지만 무릎 건강 생각하면 충분히 투자할 가치가 있어요.
매주 토요일 팔당댐까지 25km 롱런에 본디 9를 신는데, 20km 넘어서도 발바닥 피로가 거의 없습니다. 킬로 7분 전후 슬로우 런에는 세상에서 제일 편한 신발이에요. 한 가지 아쉬운 건 303g이다 보니 동호회 그룹런에서 페이스가 올라갈 때 발이 무겁게 느껴진다는 거예요. 빠른 날은 다른 신발을 쓰고, 본디는 철저히 회복/장거리 전용으로 씁니다.
데이터 출처
RunRepeat Lab Test · Doctors of Running · 에디터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