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발란스 최고급 쿠션화로, Fresh Foam X 미드솔이 풍부한 쿠셔닝과 부드러운 착지감을 제공합니다. 장거리 러닝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예상 수명 450-550km · 약 ₩400/km
285g
무게
37mm
스택
4mm
드롭
좁음
발볼
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자세히 보기
한줄 요약
142 SA 충격흡수, 11.9 HA 클라우드 소프트
1080 v14는 RunRepeat 142 SA 충격흡수를 기록한 최상위 쿠션화입니다. 11.9 HA 초소프트 폼은 Hoka Bondi 9(14.9 HA)보다도 단단해 장거리에서 바닥감을 느끼지 않습니다. 285g은 v15(216g)보다 69g 무겁지만 안정성(7/10)이 더 높아 뒤꿈치 착지 러너에게 유리합니다. 19만 9천원으로 v15보다 1만원 저렴하며, 토박스가 narrow(68mm 미만)로 발볼 넓은 러너는 2E 필수입니다.
285g
무게 (US 9)
37mm
힐 스택
4mm
드롭
좁음
토박스
과학적 연구 기반 신발 특성 분석
힐 37mm, 포어풋 33mm의 맥시멀 쿠셔닝입니다. 뛰어난 충격 흡수력으로 장거리나 관절 보호가 필요한 러너에게 적합합니다.
4mm의 낮은 드롭으로 자연스러운 발 움직임을 유도합니다. 중족부/전족부 착지에 적합합니다.
카본 플레이트가 없어 중족부 유연성이 좋습니다. 자연스러운 발 움직임을 허용하고 다양한 훈련에 적합합니다.
Fresh Foam X은 이 신발의 핵심 쿠셔닝 기술입니다.
285g의 적정 무게로 쿠셔닝과 러닝 이코노미의 균형이 좋습니다. 다양한 페이스에 활용 가능합니다.
🦵
무릎
우수
🦶
발목
우수
🦶
족저근막
우수
🦵
정강이
양호
토박스 너비
발볼 맞춤
평발 적합성
아치 서포트
와이드 옵션
넓은 발볼용
겨울 적합성
보온/방수
토박스가 좁은 편이라 발볼 넓은 한국 러너는 와이드(2E) 버전을 권장합니다. 와이드 옵션이 제공되니 참고하세요.
현재 보고 있는 신발

1080 V14
New Balance · ₩199,000
비교할 신발 선택 (최대 2개)
199,000원은 “20만원 미만” 가격대입니다. 쿠셔닝화 중에서 가격 대비 성능이 뛰어납니다.
비슷한 가격대의 Asics 젤 님버스 28, Brooks 글리세린 22 등과 비교하여 선택하세요.
세일 시기: 연말/설날 시즌, 아울렛에서 할인가 구매 가능
온라인 구매: 네이버 쇼핑, 쿠팡에서 가격 비교 필수
착화 권장: 가능하면 매장에서 먼저 신어보기 (사이즈 확인)
에디터 분석과 러너 유형별 사용 시나리오를 정리했습니다
프리미엄 쿠션화를 찾는 중급 이상 러너에게 추천합니다. 11.9 HA 초소프트 미드솔로 착화감이 매우 편안하고, 142 SA 충격흡수로 장거리에서도 무릎 부담이 적습니다. 단, 토박스가 좁아 발볼 넓은 한국 러너는 반드시 2E 와이드를 선택하세요. 285g으로 가벼운 편은 아니지만, 550km+ 내구성과 리커버리 러닝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20만원대 투자 가치가 있는 고급 데일리 트레이너입니다.
러닝 시작한 지 3개월 됐습니다. 매장에서 직접 신어보고 275mm 2E 샀는데, D 사이즈는 새끼발가락이 눌리더라고요. 한국인 발볼이면 무조건 2E 추천합니다. 트레드밀에서 주로 뛰는데 쿠셔닝이 정말 푹신해서 발바닥 충격이 거의 없어요. 다만 285g이 처음엔 좀 무겁다고 느꼈는데, 한 달 정도 뛰니까 적응됐습니다.
하프마라톤 2시간 5분 러너인데, LSD와 리커버리 날에 신고 있습니다. 잠실 올림픽공원 외곽 코스(6km) 돌 때 특히 좋아요. Fresh Foam X가 아스팔트 충격을 확실히 먹어주는 느낌입니다. 글리세린 22랑 번갈아 신는데, 1080이 더 부드럽고 글리세린이 약간 더 반발력이 있어요. 현재 450km 정도 신었는데 폼은 아직 살아있고, 아웃솔 힐 바깥쪽만 살짝 닳았습니다.
v15 나오면서 v14가 할인 들어갔을 때 15만원대에 잡았습니다. 정가 기준으로도 v15보다 1만원 싸고, 쿠셔닝은 거의 동급이에요. v15가 69g 더 가볍긴 한데 솔직히 리커버리 페이스에서 무게 차이 체감은 크지 않습니다. 예산이 빠듯하면 v14 할인가로 사는 게 훨씬 현명한 선택이라고 봅니다.
데이터 출처
RunRepeat Lab Test · Doctors of Running · 에디터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