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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극단적 힐 베벨 로커, 미드풋 착지의 재미를 아는 자의 신발
82.8mm 좁은 힐 폭에 2.9mm 극단적 로우드롭이라는 설계는 "힐로 착지하지 마세요"라는 미즈노의 명확한 메시지입니다. 이 신발은 중족부/전족부 착지 러너만을 위해 존재하며, 힐스트라이커가 신으면 아킬레스건에 무리가 옵니다. 18만 9천원으로 엔돌핀 스피드 5(₩219,000)보다 3만원 저렴하면서 239g 가볍고, PEBA(Enerzy Lite+) + 유리섬유 플레이트 조합이 중족부 착지 시 독특한 롤링감을 선사합니다. 겨울 경화율 36%가 높아 봄~가을에 더 빛나는 시즌 특화 템포 트레이너입니다.
Detail Panel
239g
무게 (US 9)
35.2mm
힐 스택
3mm
드롭
표준
토박스
Spec Chart
Detailed Spec Sheet
Biomechanics
쿠셔닝 높이, 드롭, 플레이트, 폼 조합이 어떤 주행 성향을 만드는지 정리했습니다.
스택 높이 (Stack Height)
힐 35.2mm, 포어풋 32.3mm로 두꺼운 미드솔입니다. 충격 흡수는 우수하나 지면 감각이 다소 둔할 수 있습니다.
힐-토 드롭 (Drop)
2.9mm의 제로드롭에 가까운 설계로 맨발 러닝에 가까운 감각을 제공합니다.
카본 플레이트
카본 플레이트가 없어 중족부 유연성이 좋습니다. 자연스러운 발 움직임을 허용하고 다양한 훈련에 적합합니다.
미드솔 소재
Enerzy Lite+ (PEBA) + Enerzy은 이 신발의 핵심 쿠셔닝 기술입니다.
239g의 경량 설계로 빠른 페이스에 적합합니다. 템포런이나 레이스에서 좋은 성능을 발휘합니다.
Injury Prevention
무릎, 아킬레스, 족저근막, 정강이 기준으로 이 신발이 어느 쪽에 더 유리한지 압축해 보여줍니다.
🦵
무릎
양호
🦶
발목
양호
🦶
족저근막
양호
🦵
정강이
양호
Korean Fit
Mizuno 웨이브 리벨리온 플래시 2가 발볼, 평발, 계절감에서 어떻게 느껴질지 중심만 남겼습니다.
토박스 너비
발볼 맞춤
평발 적합성
아치 서포트
와이드 옵션
넓은 발볼용
겨울 적합성
보온/방수
표준 폭으로 발볼이 넓은 한국인에게는 약간 좁을 수 있습니다.
Fit Helper
발볼(볼 너비)을 입력하면 Mizuno 웨이브 리벨리온 플래시 2과의 매칭을 계산합니다.
반 사이즈 업 권장
기본만 있는 모델이라 사이즈 업으로 앞볼 여유를 확보하세요. 다만 뒤꿈치가 뜰 수 있습니다.
사이즈 조언: 반 사이즈 업 + 타이트한 힐 락 레이싱.
※ 발볼 측정법: 가장 넓은 부분(새끼발가락 뿌리~엄지발가락 뿌리)을 자로 재세요. A4 용지 위에 발을 대고 연필로 외곽선을 그린 후 측정하는 게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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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 리벨리온 플래시 2
Mizuno · ₩189,000
비교할 신발 선택 (최대 2개)
Value
189,000원은 “20만원 미만” 가격대입니다. 레이싱화 중에서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평가됩니다.
비슷한 가격대의 Saucony 엔돌핀 스피드 5, Adidas 아디제로 Evo SL, Nike 줌 플라이 6 등과 비교하여 선택하세요.
세일 시기: 연말/설날 시즌, 아울렛에서 할인가 구매 가능
온라인 구매: 네이버 쇼핑, 쿠팡에서 가격 비교 필수
착화 권장: 가능하면 매장에서 먼저 신어보기 (사이즈 확인)
Replacement Timer
주간 주행거리를 입력하면 웨이브 리벨리온 플래시 2의 예상 수명을 계산합니다. (내구성 기준: 600km)
교체 신호 체크리스트
Review Notes
에디터 분석과 사용자 시나리오를 읽기 쉽게 분리했습니다.
템포런의 재미를 알아버린 중급 이상 러너를 위한 독특한 슈퍼트레이너입니다. 18만 9천원으로 엔돌핀 스피드(219,000원)보다 3만원 저렴하면서 Enerzy Lite+(PEBA) 폼과 유리섬유 플레이트의 조합으로 54.9% 에너지 리턴을 달성합니다. 239g 가벼운 무게와 극단적인 힐 베벨 로커로 미드풋/포어풋 착지 시 재미있는 롤링감을 제공하며, 가성비 면에서 템포 트레이너 중 우수합니다. 다만 82.8mm 좁은 힐 폭과 2.9mm 낮은 드롭으로 힐스트라이커와 무릎이 약한 러너는 절대 비추입니다. 토박스 너비 94.8mm로 발볼 넓은 한국 러너에게는 다소 빡빡할 수 있고, 와이드 옵션이 없어 발볼 106mm 이상이면 주의가 필요합니다. 겨울에 36% 단단해지므로 봄~가을 시즌에 더 적합하며, 600km 내구성으로 템포런 전용으로 관리하면 충분히 오래 신을 수 있습니다.
잠실 트랙에서 주 2회 5km 템포런용으로 씁니다. 4분10초 페이스에서 힐 베벨 로커가 미드풋을 자연스럽게 앞으로 굴려주는 느낌이 중독성 있어요. 엔돌핀 스피드 4에서 넘어왔는데 18만 9천원으로 3만원 저렴하고, 239g으로 비슷한 경량에 54.9% 에너지 리턴도 괜찮습니다. 토박스 94.8mm가 한국 러너 평균 발볼에는 약간 빡빡해서, 발볼 넓은 분은 반 사이즈 업을 고려하세요. 무릎 부담은 Enerzy Lite+ PEBA 폼이 잘 흡수해줍니다. 봄~가을에 진가를 발휘하는 시즌 특화 신발이에요. 12월에 한번 신고 나갔다가 폼이 확 딱딱해져서 (겨울 경화율 36%) 놀랐습니다. 600km 내구성에 가성비도 괜찮은 편입니다.
원래 힐스트라이커인데 착지 교정 목적으로 구매했어요. 82.8mm 좁은 힐 폭과 2.9mm 드롭 때문에 처음 2주는 아킬레스건이 당기더라고요. 근데 한 달 정도 적응하니까 미드풋 착지가 자연스러워졌어요. 주말 광교호수공원 10km를 5분 페이스로 뛰는데 착지 전환이 재미있습니다. 토박스 94.8mm 폭이 발볼 넓은 한국 러너에게는 빡빡할 수 있고, 와이드 옵션이 없어서 발볼 106mm 이상이면 다른 모델을 추천합니다. 무릎 보호는 35.2mm 스택의 쿠셔닝으로 괜찮은 편이고, 가성비도 18만 9천원에 600km 내구성이면 km당 332원으로 합리적입니다.
데이터 출처
RunRepeat Lab Test · Doctors of Running · 에디터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