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ike의 대표 맥스 쿠션 러닝화. ZoomX 폼과 Zoom Air 유닛의 조합으로 푹신하면서도 반발력 있는 승차감을 제공합니다. 장거리 러너들의 필수템.
예상 수명 550-650km · 약 ₩306/km
298g
무게
43mm
스택
14mm
드롭
좁음
발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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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ZoomX+ReactX 듀얼 폼, 43mm 힐 스택으로 무릎 보호 최우선
ZoomX+ReactX 듀얼 폼 미드솔과 43mm 힐 스택으로 무릎과 발바닥 보호 성능(10/10 쿠셔닝 점수)이 탁월한 맥시멀 쿠션화입니다. 19만원대로 아식스 젤 님버스 28(20만원), 브룩스 글리세린 22(21만원)와 유사한 가격대지만 650km 뛰어난 내구성으로 km당 306원을 기록합니다. 14mm 하이드롭은 힐스트라이커에게 완벽하나 중족부 착지 러너에겐 부담스럽습니다. 표준 사이즈는 좁은 편(Narrow)이지만 와이드/X-와이드 옵션이 있어 발볼 넓은 한국 러너도 선택 가능하며, 298g 무게로 인해 빠른 페이스(5분/km 이하)에는 부적합합니다.
298g
무게 (US 9)
43mm
힐 스택
14mm
드롭
좁음
토박스
과학적 연구 기반 신발 특성 분석
힐 43mm, 포어풋 29mm의 맥시멀 쿠셔닝입니다. 뛰어난 충격 흡수력으로 장거리나 관절 보호가 필요한 러너에게 적합합니다.
14mm의 높은 드롭으로 뒤꿈치 착지를 유도합니다. 아킬레스건 부하를 줄여주며 전통적인 러닝 스타일에 적합합니다.
카본 플레이트가 없어 중족부 유연성이 좋습니다. 자연스러운 발 움직임을 허용하고 다양한 훈련에 적합합니다.
ZoomX(PEBA)는 나이키의 최상급 폼으로 뛰어난 에너지 리턴과 경량성을 제공합니다.
298g의 적정 무게로 쿠셔닝과 러닝 이코노미의 균형이 좋습니다. 다양한 페이스에 활용 가능합니다.
🦵
무릎
양호
🦶
발목
우수
🦶
족저근막
우수
🦵
정강이
우수
토박스 너비
발볼 맞춤
평발 적합성
아치 서포트
와이드 옵션
넓은 발볼용
겨울 적합성
보온/방수
토박스가 좁은 편이라 발볼 넓은 한국 러너는 와이드(2E) 버전을 권장합니다. 와이드 옵션이 제공되니 참고하세요.
현재 보고 있는 신발

보메로 18
Nike · ₩189,000
비교할 신발 선택 (최대 2개)
189,000원은 “20만원 미만” 가격대입니다. 쿠셔닝화 중에서 가격 대비 성능이 뛰어납니다.
비슷한 가격대의 Asics 젤 님버스 28, Brooks 글리세린 22, Hoka 본디 9 등과 비교하여 선택하세요.
세일 시기: 연말/설날 시즌, 아울렛에서 할인가 구매 가능
온라인 구매: 네이버 쇼핑, 쿠팡에서 가격 비교 필수
착화 권장: 가능하면 매장에서 먼저 신어보기 (사이즈 확인)
에디터 분석과 러너 유형별 사용 시나리오를 정리했습니다
"무릎이 걱정되는데 푹신한 신발 추천해주세요"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나이키의 맥시멀 쿠션화입니다. ZoomX + ReactX 듀얼 폼으로 43mm 두꺼운 힐 스택과 함께 편안한 장거리 러닝을 제공합니다. 19만원대로 프리미엄 가격이지만, 650km 뛰어난 내구성으로 km당 306원 수준입니다. 와이드/X-와이드 옵션이 있어 발볼 넓은 한국 러너도 선택 가능합니다. 14mm 하이드롭으로 힐스트라이커에게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다만 표준 사이즈는 좁은 편(Narrow)이라 반드시 신어보세요. 298g으로 무거워 빠른 페이스(5분/km 이하)에는 부적합합니다.
40대 후반에 건강 때문에 러닝 시작한 지 2달 됐어요. 체중이 85kg이라 무릎이 제일 걱정됐는데, 보메로 43mm 쿠션 덕분에 한 번도 무릎 통증이 없었습니다. 양재천에서 주 3회 6km씩 뛰고 있는데 이 신발 아니었으면 벌써 포기했을 거예요.
일요일 30km LSD 전용으로 쓰고 있어요. 서울 둘레길 코스 뛰는데 오르막 내리막에서도 ZoomX가 충격을 완벽히 흡수해줘요. 600km 넘겼는데 아직 쿠션이 살아있는 게 놀라워요. 님버스 28이랑 비교하면 보메로가 반발력이 약간 더 있고, 님버스가 좀 더 부드럽습니다. 둘 다 좋지만 나이키 에코시스템 안에서 쓰려면 보메로가 답이에요.
발볼 275mm, 경미한 평발입니다. X-와이드로 주문해서 발볼 스트레스 없이 신고 있어요. 아침 6시 새벽런 할 때 차가운 아스팔트 충격을 ZoomX가 확실히 잡아줘요. 인솔을 교정용으로 교체해서 쓰는데 보메로 풋베드가 넉넉해서 교체가 수월합니다. 족저근막염 이후로 이 신발만 신고 있어요.
나이키 앱 전용 할인으로 16만 5천원에 구매했어요. 정가 19만원 생각하면 꽤 남는 장사죠. 보메로 17에서 18로 넘어오면서 ZoomX+ReactX 듀얼 폼이 되었는데 내구성이 확실히 좋아졌어요. 650km 내구성이면 주 4회 10km씩 뛰어도 4개월은 갑니다.
데이터 출처
RunRepeat Lab Test · Doctors of Running · 에디터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