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

나일론

Nylon / Polyamide

나일론은 러닝복에서 폴리에스터 다음가는 소재입니다. 다만 "나일론이 얼마나 쓰이나"라는 질문에는 단일한 답이 없습니다. 주소재만 세느냐, 안감·이너까지 세느냐에 따라 같은 표본에서 수치가 2배 넘게 벌어집니다. 이 페이지는 그 기준을 먼저 밝히고 숫자를 답니다.

숫자로 확인된 것

주소재 기준 나일론
43 / 273벌

자체 실측

데카트론 — 주소재 기준
17.5%
데카트론 — 안감·이너 포함
41.7%

같은 표본, 다른 기준

근거

각 항목의 등급과 출처를 함께 답니다. 등급 뜻은 원단 사전 첫 페이지에 있습니다.

  • S산초 자체 조사

    러닝 의류 273벌 중 나일론 주소재는 43벌이었습니다. 흔히 생각하는 타이츠가 아니라 아우터(52벌 중 13)와 언더웨어(20벌 중 7)에서 비중이 높았습니다.

    출처 자체 실측 — 데카트론 코리아 206 + Nike.com(미국) 67, 주소재 50% 초과 기준, 2026-09-04

  • S산초 자체 조사

    기준에 따라 수치가 2배 이상 벌어집니다. 데카트론 표본에서 나일론은 주소재로 세면 17.5%, 안감·이너까지 포함하면 41.7%입니다.

    출처 자체 실측 — 데카트론 코리아 러닝웨어 전수 206벌, 2026-09-04

    이 숫자를 인용할 때는 어느 기준인지 반드시 함께 적어야 합니다. 기준 없이 옮기면 둘 다 틀린 값이 됩니다.

  • S산초 자체 조사

    국내 유통 하의에서는 방향이 반대로 나타났습니다. 무신사 5개 브랜드 하의 54건에서 나일론 33건 대 폴리에스터 13건으로 나일론이 앞섰습니다.

    출처 자체 실측 — 무신사 프로스펙스·코오롱스포츠·안다르·데상트·러닝라이프 N=100(실질 86), 2026-09-04

    브랜드 5곳뿐이고 수집 경로가 브랜드마다 달랐습니다. 대리 지표이지 국내 시장 전체가 아니므로 일반화하지 않습니다.

  • B공식 1차 자료

    Under Armour Iso-Chill은 나일론에 이산화티타늄(TiO₂)을 더하고, 실을 리본처럼 납작한 이형단면으로 뽑아 피부 접촉면을 넓힌 것입니다.

    출처 Under Armour 공식 기술 설명

    성능 수치(7~12% VO₂max 관련 주장)는 프로토콜과 표본수가 공개되지 않은 브랜드 자체 시험입니다.

널리 퍼진 통념과 1차 소스

  • 러닝 타이츠는 나일론+엘라스테인이다.

    이 표본에서는 성립하지 않았습니다. 타이츠·긴바지 55벌 중 폴리에스터 주소재가 43벌(78%)이었고, Nike 타이츠는 10벌 전부 폴리에스터였습니다. 맞는 것은 엘라스테인 쪽뿐입니다(10% 초과 82%).

    출처 자체 실측 — 데카트론 206 + Nike 67, 2026-09-04

확인하지 못한 것

확인하지 못한 것

이 사이트는 러닝 의류를 직접 시험하지 않습니다. 아래는 1차 소스를 찾지 못했거나, 찾았지만 수치가 없던 항목입니다.

  • 나일론의 수분율·냄새 축적 데이터는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폴리에스터 냄새를 실측한 Abdul-Bari 2020은 면과 폴리에스터 두 가지만 시험했습니다.
  • 국내 하의에서 나일론이 우세한 이유가 소재 선택인지 특정 카테고리(레깅스) 편중인지 구분하지 못했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9-23 · 이 사이트는 러닝 의류를 직접 시험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