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의 둔한 뒤꿈치를 고친 46mm 템포 트레이너 — 9월 한국 출시, 22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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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식스 Blast 계열에서 유일하게 플레이트가 들어가는 소닉블라스트의 2세대. 갈래진 포크형 ASTROPLATE와 전족부 트램폴린 포드를 새로 넣고 약 14g 가벼워졌습니다. 9월 1일 글로벌 출시됐고, 한국은 아식스코리아 RISE & SHINE 컬렉션으로 9월 8~9일 정식 출시돼 공식몰에 229,000원(1세대와 동일가)으로 등재됐습니다(2026-09-11 asics.co.kr 확인 — 남성 255~290, 여성 230~255).
242g
무게
46/38mm
스택
8mm
드롭
450~550km
수명
Fit Signal
표준
기본 핏 · 평발 적합성 낮음
와이드 없음
한줄 요약
1세대의 둔한 뒤꿈치를 고친 46mm 템포 트레이너 — 9월 한국 출시, 229,000원
한눈에 보기
Asics 소닉블라스트 2은 쿠션화 카테고리의 229,000원 러닝화입니다. 무게 242g, 힐 46mm·포어풋 38mm 스택, 8mm 드롭이며, FF TURBO SQUARED + FF BLAST MAX 듀얼 폼 + 포크형 ASTROPLATE (Pebax) 미드솔했습니다. 주로 템포·마라톤 페이스 장거리 비중이 높은 러너에게 적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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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 글로벌 출시됐고 Doctors of Running의 2세대 리뷰가 8월 28일 올라왔습니다. RunRepeat 랩 데이터와 Believe in the Run 리뷰는 아직 없어, 절단 실측(폼 경도·에너지 리턴·강성·토박스 너비)은 여전히 1세대 값만 존재합니다.
먼저 수치부터. 그동안 매체 보도로만 돌던 242g·46/38mm·드롭 8mm가 Doctors of Running 실측으로 확인됐습니다. 여성용은 212g에 45/37mm로 별도 표기됐습니다. 1세대 RunRepeat 실측이 255g이었으니 실제로 13g 가벼워졌고, 아식스가 말한 "약 14g 경량"과 맞아떨어집니다.
1세대에서 지적됐던 두 가지 중 하나는 고쳐졌고 하나는 남았습니다. Doctors of Running은 1세대 뒤꿈치를 "울퉁불퉁하고 둥글게 다듬어지지 않아 나머지 플랫폼이 철퍽거리게 만든다"고 봤는데, 2세대는 "훨씬 나아진 힐 베벨"로 전환이 매끄러워졌다고 평가했습니다. 반면 미드풋 강성은 "1세대보다는 훨씬 낫지만" 느린 페이스에서 여전히 철퍽거리는 감각이 남는다고 했고, 잘못 디디면 "플라스틱 생크"처럼 느껴진다는 표현까지 썼습니다. 속도를 올리면 그 감각이 사라진다는 점도 함께 적었습니다.
주목할 변화는 분류입니다. Doctors of Running이 1세대를 사실상 워크아웃 전용으로 봤던 것과 달리 2세대는 "데일리 트레이너·범용 트레이너"로 분류했고, 46mm 스택인데도 "지금까지 신어본 슈퍼 트레이너 중 가장 안정적인 축"이라며 안정성 있는 중립화(stable neutral)로 놓았습니다. 이 사이트의 안정성 점수를 1세대 5에서 6으로 올린 근거가 이것입니다.
한국 러너가 볼 부분은 발볼입니다. 1세대 토박스는 RunRepeat 실측 70.1mm로 평균보다 좁아 "발볼 넓은 발에는 부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2세대에 대해 Doctors of Running 두 리뷰어는 앞볼 공간이 넉넉해졌다고 했는데, 표현을 정확히 옮기면 넓어진 것이 아니라 볼륨, 즉 높이가 늘어난 것입니다 — "토박스를 넓다고 표현하지는 않겠지만, 늘어난 볼륨 덕분에 앞볼 착화감이 편했다"가 원문에 가깝습니다. 발등이 높은 발에는 도움이 되지만 발볼 자체가 넓은 발에는 해결책이 아닐 수 있고, 볼륨이 커진 만큼 끈을 평소보다 조여 묶어야 했다는 언급도 있었습니다. 2세대 토박스 실측치는 아직 없습니다.
플레이트 소재를 카본으로 소개하는 매체가 있는데 이는 오기입니다. 신발을 실제로 절단한 RunRepeat을 포함해 Believe in the Run·Doctors of Running이 모두 Pebax로 명시했습니다.
구매 가이드: 아식스코리아가 RISE & SHINE 컬렉션으로 9월 8~9일 한국에 정식 출시했고, 공식몰 정가는 229,000원으로 1세대와 동일합니다(2026-09-11 확인, 남성 255~290 · 여성 230~255 재고 보유). 미국 공식몰은 $190에 판매 중이고 폭은 표준 하나뿐이라 와이드 옵션이 없습니다 — 한국 공식몰도 같은 폭 구성으로 보입니다.
Detail Panel
내구성은 아웃솔 마모 기준 추정 범위입니다.
토박스
표준
Spec Chart
Detailed Spec Sheet
가격·수명·발볼은 위쪽 스펙 카드에 있습니다.
Biomechanics
플레이트 없이 폼과 지오메트리로 성향을 만드는 구조입니다.
카본 플레이트
중족부 유연성이 좋아 발 움직임이 자연스럽고 다양한 훈련에 무난합니다.
미드솔 소재
스택 높이·드롭·무게는 위쪽 스펙 카드에 있습니다.
Injury Prevention
무릎, 아킬레스, 족저근막, 정강이 기준으로 이 신발이 어느 쪽에 더 유리한지 압축해 보여줍니다.
🦵
무릎
양호
🦶
아킬레스
주의
🦶
족저근막
주의
🦵
정강이
양호
같은 ‘무릎’이라도 통증 부위에 따라 갈립니다
여기의 무릎 등급은 부위를 구분하지 않은 종합 판정입니다. 무릎 바깥쪽(장경인대 증후군)과 앞쪽(슬개대퇴 통증)은 원인도 신발 대응도 달라 이 등급 하나로 답할 수 없습니다. 통증 위치가 분명하다면 장경인대(바깥쪽) · 슬개대퇴(앞쪽) 쪽 정리를 함께 보세요.
이 평가는 러닝화의 충격흡수·안정성·드롭·강성 데이터를 근거로 한 참고 정보이며, 통증의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기존 통증이나 부상 이력이 있다면 전문의 상담을 우선하세요.
Korean Fit
Asics 소닉블라스트 2가 발볼, 평발, 계절감에서 어떻게 느껴질지 중심만 남겼습니다.
토박스 너비
발볼 맞춤
평발 적합성
아치 서포트
와이드 옵션
넓은 발볼용
겨울 적합성
보온/방수
표준 폭으로 발볼이 넓은 한국인에게는 약간 좁을 수 있습니다.
Fit Helper
발볼(볼 너비)을 입력하면 Asics 소닉블라스트 2과의 매칭을 계산합니다.
반 사이즈 업 권장
기본만 있는 모델이라 사이즈 업으로 앞볼 여유를 확보하세요. 다만 뒤꿈치가 뜰 수 있습니다.
사이즈 조언: 반 사이즈 업 + 타이트한 힐 락 레이싱.
가장 넓은 부분(새끼발가락 뿌리~엄지발가락 뿌리)을 자로 재세요. A4 용지 위에 발을 대고 연필로 외곽선을 그린 후 측정하는 게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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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전 확인
Review Notes
실사용자 후기가 아니라 랩 실측치를 러너 유형별로 해석한 것입니다.
출시 전에는 242g·46/38mm·드롭 8mm가 전부 매체 보도였고 아식스 공식문에는 "약 14g 경량"까지만 있었습니다. 8월 28일 Doctors of Running 리뷰가 나오면서 이 수치들이 실측으로 확인됐고, 여성용 212g·45/37mm라는 별도 값도 함께 공개됐습니다.
1세대 RunRepeat 실측 255g과 대조하면 실제 감량폭은 13g으로, 브랜드가 말한 "약 14g"과 어긋나지 않습니다. 다만 절단해서 재는 항목 — 폼 경도, 에너지 리턴, 종방향·비틀림 강성, 토박스 실측 너비 — 은 RunRepeat 랩이 2세대를 아직 다루지 않아 여전히 공백입니다. 1세대 사례를 보면 브랜드 표기 46/38mm가 절단 실측에서 45.4/36.4mm로, 드롭은 8mm 표기가 9.0mm로 나왔으므로 2세대 수치도 랩이 게시되면 조정될 여지가 있습니다. 포크형 플레이트의 설계 의도는 명확합니다 — 플레이트를 갈래로 나눠 무게를 덜면서, 그 사이로 FF TURBO SQUARED가 더 깊이 내려와 전족부 트램폴린 포드까지 이어지게 만든 구조입니다. 폼과 플레이트가 맞물리는 면적을 늘려 추진력을 키우겠다는 접근입니다.
2세대를 가늠할 기준선은 1세대 실측입니다. RunRepeat 종합 83점에 에너지 리턴 68.9%로 반발이 매우 높았고, 충격흡수는 힐 149·전족 133으로 고스택다웠습니다.
전족 접지력 0.96은 최상위권이고 통기성도 5점 만점이었습니다. 반면 종방향 강성 24.4N에 비틀림 강성 21.5Nm로 상당히 뻣뻣해, 이 단단함이 범용성을 제한한다는 것이 RunRepeat이 꼽은 단점이었습니다. 스택 실측치가 브랜드 표기와 다른 점도 기억해 둘 만합니다 — 브랜드는 46/38mm에 드롭 8mm라고 했지만 실제로 잘라 재보니 45.4/36.4mm에 드롭 9.0mm였습니다. 2세대 수치도 실측이 나오면 조정될 여지가 있습니다.
2026년 8월 28일 게시된 2세대 리뷰에서 두 리뷰어의 판단이 한 곳에서 모입니다. 뒤꿈치는 확실히 개선됐습니다 — 1세대를 두고 "울퉁불퉁하고 둥글게 다듬어지지 않아 나머지 플랫폼이 철퍽거리게 만든다"고 했던 지적이, 2세대에서는 "훨씬 나아진 힐 베벨로 전환이 매끄러워졌고 업템포 주행에 도움이 된다"로 바뀌었습니다.
표기 드롭이 8mm인데도 힐 베벨과 늦은 전족 로커 때문에 그보다 낮게 느껴진다는 언급도 있었습니다. 반면 미드풋 강성은 남았습니다. "1세대보다는 훨씬 낫지만" 느린 페이스에서 여전히 철퍽거리는 감각이 있고 잘못 디디면 "플라스틱 생크" 같다는 표현까지 나왔는데, 속도를 올리면 사라진다는 단서가 함께 붙습니다. 플레이트가 앞쪽 절반에만 들어갔으면 좋겠다는 의견도 남겼습니다. 종합 분류는 1세대와 달라졌습니다 — 워크아웃 전용이 아니라 "데일리 트레이너·범용 트레이너"로 놓였고, 46mm 스택인데도 "신어본 슈퍼 트레이너 중 가장 안정적인 축"이라며 안정성 있는 중립화로 분류했습니다. 두 리뷰어가 공통으로 꼽은 최적 구간은 마라톤 페이스입니다.
주 3~5회를 달리면서 그중 1~2회를 템포나 마라톤 페이스 장거리에 쓰는 러너에게 맞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Doctors of Running 두 리뷰어가 공통으로 꼽은 최적 구간이 마라톤 페이스였고, 한 명은 업템포 장거리에 가장 즐겨 신는 신발로 꼽았습니다.
반대로 대부분을 이지런으로 채우는 러너라면 미드풋 강성이 먼저 느껴질 가능성이 큽니다 — 느린 페이스에서 철퍽거리는 감각이 남는다는 지적이 2세대에도 그대로 있습니다. 발볼이 넓은 경우는 판단이 갈립니다. 앞볼이 편해졌다는 평이 있지만 그건 너비가 아니라 볼륨이 늘어난 결과이고, "넓다고 표현할 정도는 아니다"라는 단서가 붙었습니다. 발등이 높은 발에는 유리하지만 발볼 자체가 넓은 발에는 다른 이야기이며, 미국 공식몰에 와이드 옵션이 없어 폭으로 해결할 방법도 없습니다. 1세대 토박스 실측이 70.1mm로 좁았고 2세대 실측은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한국 정가는 229,000원으로 1세대와 같아, 세대 교체에 따른 추가 부담은 없습니다.
위 분석은 랩 실측 데이터에서 도출한 것이며 실제 착화 후기가 아닙니다. 이 사이트는 실사용자 후기를 수집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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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출처
RunRepeat Lab Test · Doctors of Running · 에디터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