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didas의 대표 템포 트레이너. Lightstrike Pro와 카본 Energy Rods 2.0으로 훈련과 레이스 모두에 적합한 만능 러닝화.
예상 수명 450-550km · 약 ₩343/km
254g
무게
34mm
스택
6mm
드롭
표준
발볼
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자세히 보기
한줄 요약
Energy Rods 2.0 탑재, 훈련과 레이스 겸용 슈퍼트레이너
254g 무게로 카본 Energy Rods 2.0을 탑재하면서도 가벼움을 유지한 것이 인상적입니다. Nike Zoom Fly 6(19만원)보다 1만원 저렴하지만 내구성은 550km로 줌플라이(400km)보다 150km 더 길어 km당 343원으로 경제적입니다. 컨티넨탈 러버 아웃솔은 젖은 노면에서도 탁월한 그립을 보이며, 6mm 드롭은 미드풋 착지자에게 자연스럽습니다. 하프마라톤 레이스용으로 충분하지만, 발볼이 표준이고 와이드 옵션이 없어 한국 러너 일부는 제외됩니다.
254g
무게 (US 9)
34mm
힐 스택
6mm
드롭
표준
토박스
과학적 연구 기반 신발 특성 분석
힐 34mm, 포어풋 28mm로 두꺼운 미드솔입니다. 충격 흡수는 우수하나 지면 감각이 다소 둔할 수 있습니다.
6mm의 중간 드롭으로 다양한 착지 스타일에 적합합니다. 균형 잡힌 선택입니다.
카본 플레이트로 추진력이 향상되며 에너지 리턴이 우수합니다. 레이싱이나 빠른 페이스 훈련에 효과적입니다.
Lightstrike Pro(PEBA)는 아디다스의 최상급 레이싱 폼으로 높은 에너지 리턴을 제공합니다.
254g의 적정 무게로 쿠셔닝과 러닝 이코노미의 균형이 좋습니다. 다양한 페이스에 활용 가능합니다.
🦵
무릎
양호
🦶
발목
양호
🦶
족저근막
양호
🦵
정강이
양호
토박스 너비
발볼 맞춤
평발 적합성
아치 서포트
와이드 옵션
넓은 발볼용
겨울 적합성
보온/방수
표준 폭으로 발볼이 넓은 한국인에게는 약간 좁을 수 있습니다.
현재 보고 있는 신발

보스턴 13
Adidas · ₩179,000
비교할 신발 선택 (최대 2개)
179,000원은 “20만원 미만” 가격대입니다. 데일리 러닝화로서 적절한 가격대입니다.
비슷한 가격대의 Nike 줌 플라이 6, Saucony 엔돌핀 스피드 5 등과 비교하여 선택하세요.
세일 시기: 연말/설날 시즌, 아울렛에서 할인가 구매 가능
온라인 구매: 네이버 쇼핑, 쿠팡에서 가격 비교 필수
착화 권장: 가능하면 매장에서 먼저 신어보기 (사이즈 확인)
에디터 분석과 러너 유형별 사용 시나리오를 정리했습니다
"훈련도 하고 레이스도 뛰고 싶은데 하나로 안 되나요?"에 가장 추천하는 만능 슈퍼트레이너입니다. Lightstrike Pro + 카본 Energy Rods 2.0으로 254g 가벼운 무게와 뛰어난 반응성을 제공합니다. 18만원대로 줌 플라이6(19만원)과 비슷한 가격이면서 550km 더 긴 내구성(줌플라이 400km)으로 km당 343원 가성비가 좋습니다. 컨티넨탈 러버로 비 오는 날에도 그립이 좋습니다. 4분~5분30초/km 빠른 페이스에서 잘 굴러가고, 하프마라톤 레이스에도 충분합니다. 다만 발볼이 표준이고 와이드 옵션이 없어 발볼 넓은 한국 러너는 신어보고 결정하세요. 입문 러너보다는 중급 이상에게 적합합니다.
올해 춘천 마라톤 하프 1시간 45분 목표로 훈련 중인데 보스턴 13이 게임 체인저였어요. 수요일 트랙 인터벌(1km x 5)에서 Energy Rods 2.0 추진력이 기가 막히고, 일요일 25km LSD에서도 쿠션이 버텨요. 엔돌핀 스피드 5랑 고민했는데 컨티넨탈 러버 그립이 비 오는 날 한강에서 확실히 안심돼서 보스턴 선택했어요. 500km 넘게 신었는데 아직 쌩쌩합니다.
아디오스 프로 4는 대회 3번 정도 신으려고 아끼고 평일 훈련은 보스턴 13으로 전부 소화합니다. 새벽 5시 반 잠실 종합운동장 트랙에서 역치런 할 때 4분10초까지 자연스럽게 밀어주고, 컨티넨탈 러버라 이슬 젖은 트랙에서도 슬립 없어요. 줌 플라이 6도 있는데 보스턴이 6mm 드롭이라 제 미드풋 착지에 훨씬 자연스럽습니다.
아디다스 공홈 멤버십 할인으로 16만 1천원에 구매했어요. 카본 Energy Rods 탑재에 Lightstrike Pro 폼, 컨티넨탈 러버까지 이 가격이면 사기급이에요. 엔돌핀 스피드 5가 19만원, 줌 플라이 6이 20만원인데 보스턴이 내구성 550km로 150km 이상 더 오래가요. km당 293원, 훈련화로 이보다 경제적인 선택 없습니다.
러닝 시작한 지 4개월 차에 "빠른 신발 사면 기록 오르겠지" 하고 샀는데 제 실력에는 과분했어요. 6분/km 페이스에서는 Energy Rods 반발력을 제대로 못 살리고 그냥 딱딱하게 느껴져요. 지금은 슈퍼노바 라이즈로 훈련하고 5분대 안정적으로 뛸 수 있게 되면 다시 꺼낼 예정입니다.
데이터 출처
RunRepeat Lab Test · Doctors of Running · 에디터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