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게
283g
스택
33/24mm
드롭
9mm
수명
450-550km
Where To B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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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한국 산악 그립 1순위, Continental 러버의 올라운드 트레일화
한눈에 보기
Adidas 테렉스 아그라빅 4은 트레일 카테고리의 209,000원 러닝화입니다. 무게 283g, 힐 33mm·포어풋 24mm 스택, 9mm 드롭이며, Lightstrike (EVA) 미드솔했습니다. 주로 테크니컬 트레일 러너에게 적합합니다.
"북한산 바위 구간이나 도봉산 테크니컬 트레일에서 안 미끄러지는 신발"을 찾는다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트레일화입니다. Continental 러버 아웃솔 + 약 3mm대 러그로 국내 출시 트레일화 중 그립이 최상위권이고, 습한 노면·진흙에서도 접지력이 안정적입니다. Lightstrike EVA 폼은 다소 단단해 반발력은 아쉽지만(에너지 리턴 55%), 오히려 테크니컬 지형에서 발밑이 또렷해 안정감을 줍니다. 283g 경량이라 일상 트레일 훈련부터 울트라 완주까지 한 켤레로 커버. 다만 토박스가 73mm 표준이라 발볼 넓은 한국 러너는 매장 착화를 권하고, 록 플레이트가 없어 날카로운 암반이 많은 코스에선 페이스를 조절하세요. 한국 정가는 미확정 상태로 동급 모델 기준 약 209,000원으로 추정합니다.
Detail Panel
283g
무게 (US 9)
33mm
힐 스택
9mm
드롭
표준
토박스
Spec Chart
Detailed Spec Sheet
Biomechanics
쿠셔닝 높이, 드롭, 플레이트, 폼 조합이 어떤 주행 성향을 만드는지 정리했습니다.
스택 높이 (Stack Height)
힐 33mm, 포어풋 24mm로 두꺼운 미드솔입니다. 충격 흡수는 우수하나 지면 감각이 다소 둔할 수 있습니다.
힐-토 드롭 (Drop)
9mm의 중간 드롭으로 다양한 착지 스타일에 적합합니다. 균형 잡힌 선택입니다.
카본 플레이트
카본 플레이트가 없어 중족부 유연성이 좋습니다. 자연스러운 발 움직임을 허용하고 다양한 훈련에 적합합니다.
미드솔 소재
Lightstrike는 가볍고 반응성이 좋은 EVA 기반 폼입니다.
283g의 적정 무게로 쿠셔닝과 러닝 이코노미의 균형이 좋습니다. 다양한 페이스에 활용 가능합니다.
Injury Prevention
무릎, 아킬레스, 족저근막, 정강이 기준으로 이 신발이 어느 쪽에 더 유리한지 압축해 보여줍니다.
🦵
무릎
양호
🦶
발목
양호
🦶
족저근막
양호
🦵
정강이
양호
Korean Fit
Adidas 테렉스 아그라빅 4가 발볼, 평발, 계절감에서 어떻게 느껴질지 중심만 남겼습니다.
토박스 너비
발볼 맞춤
평발 적합성
아치 서포트
와이드 옵션
넓은 발볼용
겨울 적합성
보온/방수
표준 폭으로 발볼이 넓은 한국인에게는 약간 좁을 수 있습니다.
Fit Helper
발볼(볼 너비)을 입력하면 Adidas 테렉스 아그라빅 4과의 매칭을 계산합니다.
반 사이즈 업 권장
기본만 있는 모델이라 사이즈 업으로 앞볼 여유를 확보하세요. 다만 뒤꿈치가 뜰 수 있습니다.
사이즈 조언: 반 사이즈 업 + 타이트한 힐 락 레이싱.
※ 발볼 측정법: 가장 넓은 부분(새끼발가락 뿌리~엄지발가락 뿌리)을 자로 재세요. A4 용지 위에 발을 대고 연필로 외곽선을 그린 후 측정하는 게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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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렉스 아그라빅 4
Adidas · ₩209,000
비교할 신발 선택 (최대 2개)
Value
209,000원은 “20만원대” 가격대입니다. 데일리 러닝화로서 적절한 가격대입니다.
비슷한 가격대의 Asics 메타후지 트레일, Hoka 테크톤 X 3 등과 비교하여 선택하세요.
세일 시기: 연말/설날 시즌, 아울렛에서 할인가 구매 가능
온라인 구매: 네이버 쇼핑, 쿠팡에서 가격 비교 필수
착화 권장: 가능하면 매장에서 먼저 신어보기 (사이즈 확인)
Replacement Timer
주간 주행거리를 입력하면 테렉스 아그라빅 4의 예상 수명을 계산합니다. (내구성 기준: 550km)
교체 신호 체크리스트
Where To B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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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전 확인
Review Notes
에디터 분석과 사용자 시나리오를 읽기 쉽게 분리했습니다.
한국 트레일은 화강암 바위와 흙길·뿌리 구간이 섞인 테크니컬 지형이 많아 무엇보다 그립이 중요합니다. 아그라빅 4는 Continental 러버 아웃솔과 약 3mm대 러그로 북한산·관악산 같은 코스에서 미끄럼 걱정을 크게 덜어줍니다. Lightstrike EVA가 단단해 푹신한 맛은 없지만, 테크니컬 지형에서는 오히려 발밑이 또렷해 착지가 안정적입니다. 283g 경량이라 업힐·다운힐 모두 민첩하고, 일상 트레일 훈련부터 울트라 완주까지 범용으로 쓸 수 있습니다. 다만 록 플레이트가 없어 날카로운 암반 구간에선 발바닥 피로가 누적되니, 장거리 테크니컬 코스라면 페이스를 조절하세요. 토박스가 73mm 표준이고 와이드 옵션이 없어 발볼 넓은 한국 러너는 반드시 신어보고 사야 합니다.
주말마다 관악산·청계산을 뛰는데 그립 하나는 정말 믿음직합니다. 비 온 다음 날 젖은 바위에서도 잘 안 미끄러지고, 흙길 다운힐에서 자신 있게 속도를 낼 수 있어요. 로드화에서 넘어온 입장에서 처음엔 폼이 단단하게 느껴졌는데, 트레일에서는 이게 오히려 안정적이더라고요. 다운힐에서 발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다만 발볼이 좀 있는 편이라 15km 넘으면 새끼발가락이 살짝 눌려서, 두꺼운 양말은 피하고 있어요. 그립과 경량성만 보면 가격값은 충분히 합니다.
데이터 출처
RunRepeat Lab Test · Doctors of Running · 에디터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