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게
265g
스택
44/36mm
드롭
8mm
수명
350-450km
“2세대 트레일 슈퍼슈즈, 8mm 드롭·힐 슬링샷으로 더 안정적인 레이서”
Editor Read
2세대로 진화한 트레일 슈퍼슈즈. 제로드롭에서 8mm 드롭·44mm 고스택으로 바뀌고 힐 슬링샷이 더해져 1세대보다 안정적이며, Lightstrike Pro 리튜닝으로 장거리 쿠션 피로가 줄었습니다. 265g 경량과 Energy Rods 추진력으로 완만~중간 트레일 레이스에서 빠릅니다.
Fit Signal
좁음
평발 적합성 보통
Where To B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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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2세대 트레일 슈퍼슈즈, 8mm 드롭·힐 슬링샷으로 더 안정적인 레이서
한눈에 보기
Adidas 테렉스 아그라빅 스피드 울트라 2은 트레일 카테고리의 279,000원 러닝화입니다. 무게 265g, 힐 44mm·포어풋 36mm 스택, 8mm 드롭이며, Lightstrike Pro (소프트 리튜닝) 미드솔했습니다. 주로 트레일 레이싱(50K 이하)에게 적합합니다. 토박스는 좁음 등급으로, 발볼 넓은 러너는 사이즈 +0.5 또는 다른 와이드 모델을 검토하세요.
1세대를 써본 입장에서 2세대는 "다른 신발"에 가깝습니다. 드롭이 0.3mm(제로드롭)에서 8mm로, 힐 스택이 30mm대에서 44mm로 대폭 커졌고, 힐 슬링샷 구조가 더해져 1세대의 최대 약점이던 힐 안정성이 크게 개선됐습니다. Lightstrike Pro 폼을 더 부드럽게 리튜닝해 장거리 완주 시 쿠션 피로가 줄었고, Continental 러그도 3~4mm로 깊어져 진흙·눈 트랙션이 나아졌습니다. Energy Rods(카본 아님) 추진력은 그대로라 완만한 그래블·임도에서는 여전히 트레일 슈퍼슈즈급으로 빠릅니다. 다만 8mm 드롭 전환은 제로드롭을 선호하던 1세대 팬에겐 호불호가 갈리고, 극도로 테크니컬한 암릉에서는 공격적인 반응성이 오히려 컨트롤을 방해합니다. 50K 이하 완만~중간 난이도 레이스, 전족·미드풋 스트라이커에게 추천하며, 하이킹 많은 울트라나 거친 암릉에는 여전히 부적합합니다. 2025년 12월 출시로 RunRepeat 랩 데이터는 미게시 상태이며, 수치는 adidas 공식 발표와 BITR·RTR 리뷰 기준입니다. 한국 정가는 미확정으로 1세대 기준 약 279,000원대로 추정합니다.
Detail Panel
265g
무게 (US 9)
44mm
힐 스택
8mm
드롭
좁음
토박스
Spec Chart
Detailed Spec Sheet
Biomechanics
쿠셔닝 높이, 드롭, 플레이트, 폼 조합이 어떤 주행 성향을 만드는지 정리했습니다.
스택 높이 (Stack Height)
힐 44mm, 포어풋 36mm의 맥시멀 쿠셔닝입니다. 뛰어난 충격 흡수력으로 장거리나 관절 보호가 필요한 러너에게 적합합니다.
힐-토 드롭 (Drop)
8mm의 중간 드롭으로 다양한 착지 스타일에 적합합니다. 균형 잡힌 선택입니다.
카본 플레이트
카본 플레이트가 없어 중족부 유연성이 좋습니다. 자연스러운 발 움직임을 허용하고 다양한 훈련에 적합합니다.
미드솔 소재
Lightstrike Pro(PEBA)는 아디다스의 최상급 레이싱 폼으로 높은 에너지 리턴을 제공합니다.
265g의 적정 무게로 쿠셔닝과 러닝 이코노미의 균형이 좋습니다. 다양한 페이스에 활용 가능합니다.
Injury Prevention
무릎, 아킬레스, 족저근막, 정강이 기준으로 이 신발이 어느 쪽에 더 유리한지 압축해 보여줍니다.
🦵
무릎
양호
🦶
발목
양호
🦶
족저근막
양호
🦵
정강이
양호
Korean Fit
Adidas 테렉스 아그라빅 스피드 울트라 2가 발볼, 평발, 계절감에서 어떻게 느껴질지 중심만 남겼습니다.
토박스 너비
발볼 맞춤
평발 적합성
아치 서포트
와이드 옵션
넓은 발볼용
겨울 적합성
보온/방수
토박스가 좁은 편이라 발볼 넓은 한국 러너는 와이드(2E) 버전을 권장합니다.
Fit Helper
발볼(볼 너비)을 입력하면 Adidas 테렉스 아그라빅 스피드 울트라 2과의 매칭을 계산합니다.
다른 모델을 추천합니다
와이드 옵션이 없어 해결책이 없습니다. 아식스·뉴발란스·브룩스의 와이드 지원 모델을 찾아보세요.
사이즈 조언: 구매 비추천.
※ 발볼 측정법: 가장 넓은 부분(새끼발가락 뿌리~엄지발가락 뿌리)을 자로 재세요. A4 용지 위에 발을 대고 연필로 외곽선을 그린 후 측정하는 게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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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ue
279,000원은 “30만원 미만 프리미엄” 가격대입니다. 데일리 러닝화로서 적절한 가격대입니다.
비슷한 가격대의 Asics 메타후지 트레일, Nike 울트라플라이 등과 비교하여 선택하세요.
세일 시기: 연말/설날 시즌, 아울렛에서 할인가 구매 가능
온라인 구매: 네이버 쇼핑, 쿠팡에서 가격 비교 필수
착화 권장: 가능하면 매장에서 먼저 신어보기 (사이즈 확인)
Replacement Timer
주간 주행거리를 입력하면 테렉스 아그라빅 스피드 울트라 2의 예상 수명을 계산합니다. (내구성 기준: 450km)
교체 신호 체크리스트
Where To B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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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전 확인
Review Notes
에디터 분석과 사용자 시나리오를 읽기 쉽게 분리했습니다.
1세대를 써본 입장에서 2세대는 "다른 신발"에 가깝습니다. 제로드롭이 8mm로 바뀌고 힐 스택이 44mm로 커지면서, 1세대의 최대 불만이던 힐 불안정과 다운힐 피로가 확실히 줄었습니다. 힐 슬링샷 구조 덕에 발뒤꿈치가 훨씬 잘 잡히고, 부드럽게 리튜닝된 Lightstrike Pro로 장거리에서도 발이 덜 지칩니다. Energy Rods의 추진력은 그대로라 완만한 그래블·임도에서는 여전히 트레일 슈퍼슈즈급으로 빠릅니다. 다만 8mm 드롭 전환은 제로드롭을 사랑하던 1세대 팬에겐 호불호가 갈리고, 극도로 테크니컬한 암릉에서는 공격적인 반응성이 오히려 컨트롤을 방해합니다. 50K 이하 고속 레이스, 전족·미드풋 스트라이커에게 추천. 2025년 12월 출시로 랩 데이터는 아직 없어 공식 발표·전문 리뷰 기준입니다.
1세대를 신다가 2세대로 갈아탔는데 힐 안정성이 확실히 좋아졌어요. 1세대는 다운힐에서 발이 흔들렸는데 2세대는 힐이 잡혀서 내리막도 자신 있습니다. 스택이 높아져 장거리에서 발 피로도 덜하고요. 다만 제로드롭에 익숙했던 터라 8mm 드롭은 처음에 적응이 필요했습니다. 그래블·임도 레이스에서는 정말 빠른데, 바위 많은 테크니컬 구간은 여전히 가려서 신어야 합니다.
데이터 출처
RunRepeat Lab Test · Doctors of Running · 에디터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