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식스 최고의 슈퍼트레이너. FF Turbo+ 폼으로 71% 에너지 리턴을 실현하면서도 일상 훈련에 적합한 내구성 제공. 카본 플레이트 없이도 최상급 성능.
예상 수명 400-500km · 약 ₩520/km
252g
무게
43mm
스택
8mm
드롭
표준
발볼
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자세히 보기
한줄 요약
카본 없이 71% 에너지 리턴, 슈퍼슈즈 성능의 훈련화
슈퍼블라스트 2의 핵심은 "카본 플레이트 없이 PEBA 폼만으로 71% 에너지 리턴"입니다. 26만원으로 메타스피드(32만원)보다 6만원 싸면서 내구성은 500km로 두 배(메타스피드 250km)입니다. 252g으로 SC 트레이너 v3(231g)보다 약간 무겁지만 43mm 스택의 쿠셔닝(9/10)이 더 풍부해 장시간 템포런에서 발 피로가 덜합니다. 와이드 옵션으로 한국인 발에도 대응하며, 3분30초~5분30초/km 구간에서 뛰어난 롤링감을 제공합니다.
252g
무게 (US 9)
43mm
힐 스택
8mm
드롭
표준
토박스
과학적 연구 기반 신발 특성 분석
힐 43mm, 포어풋 35mm의 맥시멀 쿠셔닝입니다. 뛰어난 충격 흡수력으로 장거리나 관절 보호가 필요한 러너에게 적합합니다.
8mm의 중간 드롭으로 다양한 착지 스타일에 적합합니다. 균형 잡힌 선택입니다.
카본 플레이트가 없어 중족부 유연성이 좋습니다. 자연스러운 발 움직임을 허용하고 다양한 훈련에 적합합니다.
FF Turbo+(PEBA)는 아식스의 최상급 레이싱 폼으로 뛰어난 에너지 리턴을 제공합니다.
252g의 적정 무게로 쿠셔닝과 러닝 이코노미의 균형이 좋습니다. 다양한 페이스에 활용 가능합니다.
🦵
무릎
양호
🦶
발목
우수
🦶
족저근막
양호
🦵
정강이
양호
토박스 너비
발볼 맞춤
평발 적합성
아치 서포트
와이드 옵션
넓은 발볼용
겨울 적합성
보온/방수
한국인 발형에 적합한 편이며, 매장 착화 후 구매를 권장합니다. 와이드 옵션이 제공되니 참고하세요.
현재 보고 있는 신발

슈퍼블라스트 2
Asics · ₩249,000
비교할 신발 선택 (최대 2개)
249,000원은 “20만원대” 가격대입니다. 레이싱화 중에서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평가됩니다.
비슷한 가격대의 Nike 줌 플라이 6, Saucony 엔돌핀 스피드 5, New Balance SC Trainer V3 등과 비교하여 선택하세요.
세일 시기: 연말/설날 시즌, 아울렛에서 할인가 구매 가능
온라인 구매: 네이버 쇼핑, 쿠팡에서 가격 비교 필수
착화 권장: 가능하면 매장에서 먼저 신어보기 (사이즈 확인)
에디터 분석과 러너 유형별 사용 시나리오를 정리했습니다
"슈퍼슈즈 부담스러운데 비슷한 성능 원해요"에 가장 추천하는 아식스 최고의 슈퍼트레이너입니다. FF Turbo+ PEBA 폼으로 카본 플레이트 없이도 71% 에너지 리턴을 제공합니다. 26만원대로 메타스피드(32만원)보다 저렴하면서 500km 더 긴 내구성(메타스피드 250km)으로 훈련용으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와이드 옵션이 있어 발볼 넓은 한국 러너도 선택 가능합니다. 3분30초~5분30초/km 빠른 페이스에서 잘 굴러가고, 하프마라톤 레이스에도 충분합니다. 다만 입문 러너나 안정성 필요한 러너에게는 비추입니다.
화요일 인터벌(400m x 12), 목요일 템포런 16km을 전부 슈퍼블라스트 2로 소화합니다. 메타스피드 스카이+는 대회 전용으로 아끼고 있거든요. 카본 없는데 1km 인터벌에서 3분 25초까지 잘 받쳐줘요. 500km 지나도 폼이 안 죽어서 훈련화 로테이션에서 핵심입니다.
올해 춘천 하프마라톤에 이 신발 신고 나갔다가 1시간 35분으로 PB 갱신했습니다. 슈퍼슈즈 신기 애매한 중급 러너한테는 이게 레이스용으로도 충분해요. 43mm 스택이 후반 10km에서 다리 피로를 확실히 줄여줬어요. 와이드로 사서 발가락 답답함도 없었고요.
메타스피드가 32만원에 250km 수명이면 km당 1,280원인데, 슈퍼블라스트 2는 26만원에 500km니까 km당 520원. 훈련량 생각하면 압도적이죠. 세일 때 22만원에 잡았는데 이 가격이면 더 할 말 없습니다.
데이터 출처
RunRepeat Lab Test · Doctors of Running · 에디터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