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싱과 훈련의 경계를 넘나드는 슈퍼트레이너입니다. PEBA 폼과 Pebax 플레이트로 레이싱화 수준의 반응성을 제공하면서도 내구성이 뛰어납니다.
예상 수명 400-500km · 약 ₩480/km
264g
무게
43mm
스택
10mm
드롭
표준
발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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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PEBA+Pebax, 69.3% 전족부 에너지
마하 X 3는 264g에 PEBA+Supercritical EVA 하이브리드 폼과 Pebax 플레이트를 탑재한 슈퍼트레이너입니다. 전족부 69.3% 에너지 리턴은 SC Trainer v3(66.1%)보다 높고, 43mm 맥시멀 스택으로 템포런/하프마라톤에 적합합니다. 24만 9천원은 로켓 X 3(29만 9천원)보다 5만원 저렴하며 500km 내구성으로 훈련 겸용이 가능합니다. v2의 힐 문제가 해결되어 힐스트라이커도 편하지만, 70.8mm narrow 토박스와 와이드 옵션 부재는 발볼 넓은 러너에게 큰 단점입니다.
264g
무게 (US 9)
43mm
힐 스택
10mm
드롭
표준
토박스
과학적 연구 기반 신발 특성 분석
힐 43mm, 포어풋 33mm의 맥시멀 쿠셔닝입니다. 뛰어난 충격 흡수력으로 장거리나 관절 보호가 필요한 러너에게 적합합니다.
10mm의 높은 드롭으로 뒤꿈치 착지를 유도합니다. 아킬레스건 부하를 줄여주며 전통적인 러닝 스타일에 적합합니다.
카본 플레이트가 없어 중족부 유연성이 좋습니다. 자연스러운 발 움직임을 허용하고 다양한 훈련에 적합합니다.
PEBA + Supercritical EVA은 이 신발의 핵심 쿠셔닝 기술입니다.
264g의 적정 무게로 쿠셔닝과 러닝 이코노미의 균형이 좋습니다. 다양한 페이스에 활용 가능합니다.
🦵
무릎
양호
🦶
발목
양호
🦶
족저근막
양호
🦵
정강이
양호
토박스 너비
발볼 맞춤
평발 적합성
아치 서포트
와이드 옵션
넓은 발볼용
겨울 적합성
보온/방수
표준 폭으로 발볼이 넓은 한국인에게는 약간 좁을 수 있습니다.
현재 보고 있는 신발

마하 X 3
Hoka · ₩249,000
비교할 신발 선택 (최대 2개)
249,000원은 “20만원대” 가격대입니다. 쿠셔닝화 중에서 가격 대비 성능이 뛰어납니다.
비슷한 가격대의 Nike 보메로 18, Asics 슈퍼블라스트 2, New Balance SC Trainer V3 등과 비교하여 선택하세요.
세일 시기: 연말/설날 시즌, 아울렛에서 할인가 구매 가능
온라인 구매: 네이버 쇼핑, 쿠팡에서 가격 비교 필수
착화 권장: 가능하면 매장에서 먼저 신어보기 (사이즈 확인)
에디터 분석과 러너 유형별 사용 시나리오를 정리했습니다
레이싱화 느낌을 훈련에서 경험하고 싶은 중상급 러너를 위한 슈퍼트레이너입니다. 27만원대로 로켓X(31만원)보다 저렴하면서 500km+ 내구성으로 훈련 겸용이 가능합니다. PEBA 폼과 Pebax 플레이트 조합으로 전족부 에너지 리턴 69.3%가 뛰어나 템포런/하프마라톤에 최적입니다. 다만 토박스가 매우 좁아(70.8mm) 발볼 넓은 한국 러너에게는 불편할 수 있고, 와이드 옵션도 없습니다. v2의 힐 문제가 해결되어 힐스트라이커도 편하게 착용할 수 있습니다.
주간 70km 훈련에서 화/목 템포런 전용으로 쓰고 있습니다. 수요일 인터벌은 로켓 X 3, 주말 롱런은 클리프톤인데, 마하 X 3가 그 중간을 완벽히 채워줘요. 킬로 4분 10초~4분 40초 구간에서 Pebax 플레이트의 추진력이 확실히 느껴지고, 450km 넘게 신었는데 아직 폼이 죽지 않았어요. 로켓 X 3는 200km 쯤에서 쿠션이 빠지기 시작했거든요. 265mm 표준인데 토박스가 좀 빡빡해서 양말을 얇은 걸로 바꿨더니 괜찮아졌습니다.
올해 JTBC 서울 하프에서 마하 X 3 신고 개인 기록 1시간 38분 찍었습니다! 15km 이후 오르막에서 PEBA 폼의 반발력이 진가를 발휘했어요. 로켓 X 3을 살까 고민했는데, 29만원짜리 레이싱화를 하프에 쓰기엔 아까워서 마하 X 3으로 했는데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풀 마라톤은 아직 안 뛰어봤지만, 하프까지는 이 신발이면 충분하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어요.
데이터 출처
RunRepeat Lab Test · Doctors of Running · 에디터 분석